[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인 스마일트립200 개발 및 운영을 위한 ‘2024 경북 북부지역 여행상품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북 북부지역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알려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금요저널] 안동시는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를 올해부터는 소득 상관없이 건강보험 가입자 전체로 확대 시행한다. 기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및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80% 이했으나, 영유아 건강검진의 효과를 높이고 발달장애
[금요저널] 안동시와 농협안동시지부는 3월 11일 시장실에서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지난 2000년부터 안동시와 농협 안동시지부, 비씨카드㈜가 공동 협약을 체결해 안동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등 사용액의 0.1~1%를 적립한 것으로 안동시
[금요저널] 예천군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행복한 임신부 교실’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행복한 임신부 교실’은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금요저널] 예천군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2024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음식점, 숙박시설 등 관광서비스 업종의 시설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
[금요저널] 지난해 8월 정식 데뷔한 칠곡 할매래퍼그룹‘수니와 칠공주’는 BTS 부럽지 않은 인기를 얻으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고 있다. 팬클럽까지 결성되며 세계 주요 외신들의 취재는 물론 각종 행사 공연과 대기업 이미지 광고 촬영 요청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니와 칠공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3일 도 민방위경보통제소에서 시군, 읍면동 민방위 경보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신속한 경보 전달과 상황 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민방위 경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이론교육과 실습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국내·외 섬유기업 및 기관·단체가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개최한다. 13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시의원, 주한인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으로 이주한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과정은 채소, 특용작물, 과수 등 3개 과정으로 각 40명씩 모집하며 과정별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13개소 보건진료소 중 3개소를 우선 선정해 관할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4월까지 총 3회의 건강노래교실을 실시한다. 보건진료소 관할지역 주민의 음악 활동 및 체조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문경시 보건소는 건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3월 12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2023년 장학회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4년 기금운영계획 등을 보고 받고 2024년 문경사랑 장학생 선발계획과 기본재산 변경에 따른 정관 변경,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은 3월 12일(화) 11시 안동시가족센터와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식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장과 안동시가족센터장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추진을
▣ 월항초등학교(교장 곽상훈)는 3월 11일 2024학년도 1학기 전교 학생회 임원 선거하였다. 학생들은 출마한 각 후보의 공약을 듣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면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학생회 임원 후보에는 전교 학생회장 2명,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유명량)은 「모두의 독서 북클럽」 독서동아리를 『죄와 벌』 한 책 깊이 읽기로 3월 27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올해 한 책 깊이 읽기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선정해 심도 있는 독서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