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지난 29일 관광기념품 제조업 관계자들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24번째 목요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대화에는 다양한 분야의 관광기념품 제조업 종사자가 참석해 영암군 관광기념품 현황과 개발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영암군 관광기념
[금요저널] 부여군은 낙농 육우산업 육성을 위해서 육우품질고급화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젖소의 새끼 중 젖을 짜는 용도로 활용할 수 없는 수송아지는 육우로 사육되는데 최근 경영비 상승과 육우 가격하락으로 사육 수요가 줄어 낙농가와 육우 사육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금요저널] 담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대덕면 차동마을, 월산면 월평마을 2개소가 선정돼 사업비 3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금요저널] 구미시는 1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시민 150여명이 참여해 새마을문고중앙회구미시지부 주관으로 ‘제43회 국민독서경진 구미시예선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이 평소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선정해 읽어 오거나, 현장에서 책을 읽은 후 독후
[금요저널] 올해 4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2개월 만에 누적매출 4억 6천 6백만원, 누적 방문객수 30,881명, 소비자 회원 5,383명을 돌파했다. 타지역 로컬푸드직매장이 자리 잡는데 2~3년이 걸리는 것에 비해 가시적인 성과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작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전2동 주민자치센터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견학 방문은 작전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주민자치센터의 시설,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금요저널] 고령군은 7월 3일 오후 1시, 쌍림면 평지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운영의 첫 시작인‘기체조’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은 올해 총 14개소에서 각 마을 주민들의 수요에 따라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2023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작전2동 달빛축제’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상반기 작전2동 달빛축제는 작전2동 주민들이 계양구 문화유산 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산책하면서 관내 소
[금요저널]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보건지소 총 8개소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 소규모 연속교육을 실시한다. 소규모 연속교육이란 20인 미만 소집단을 대상으로 해 주 1
[금요저널] 창녕군은 오는 7일 오후 오후 1시부터 경화회관에서 경남연구원과 함께‘창녕의 가야 비화’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녕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추진 중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관내 수많은 비화가야 유적들이 분포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오전 호우 대비 재난대책 보고회를 열어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도내 총 200mm의 집중호우가 내린데 이어 5일까지 추가 비 소식이
[금요저널] 구미시는 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별 간의 불균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내는 민감성을 향상하기 위해 '젠더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구미시는 3일 인탑스 대강당에서 기업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립예술단 총 36명이 방문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기업체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근로자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예술문화 진흥을 위해 마련됐으며 합창단 총 4곡과 무용단
[금요저널] 김장호 구미시장은 3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왕산 허위 선생의 증손 허 세르게이씨를 맞이하고 면담을 가졌다. 허 세르게이씨는 왕산 허위 선생의 4남 허국 선생의 손자로 왕산의 순국 후 후손들은 만주, 연해주로 도피했다. 이 중 4남인 허국 선생의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