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는 민생 활력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1회 추경 1조 4,075억원보다 1,790억원 증가한 1조 5,865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11일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시는 불안정한 경제 여건과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정부의
보령시는 12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기에서 16기까지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만세보령 농업대학생으로서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2023 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8,009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7,249억원 대비 760억원, 10.49% 증가한 수치로 영암군 추경예산안 기준, 최초 8,000억원을 돌파한 규
[금요저널]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유아 흡연위해 예방의 일환으로 체험형 금연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흡연 예방을 위해 총 8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140여명을 대상 실시했다. 체험형 금연버스는 노담 튼튼섬 찾아가기 담배연기를 마시면 생기는 질환
[금요저널] 함양군 어린이들의 화훼에 대한 관심과 정서함양을 위해 진행된 ‘재미있는 식물이야기와 함께하는 2023 어린이 화훼체험학습’이 마무리 됐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 어린이 약 400명의 신청을 받아 지난 5월 중순부터 7월초
[금요저널]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지속적으로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대피계획 등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주순선 부시장은 지난 11일 태인 도촌마을, 진상 비촌마을, 진상 지계마을
[금요저널]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13일 목요일 서동공원 일원에서 서막을 올린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7월 13일에서 16일까지 나흘간 “연꽃화원에 피어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9개 분야, 3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축제를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특별법’에 따른 국가 정책의 일환인 ‘기회발전특구’ 유치 준비에 나섰다. 지난 12일 서동브리핑실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국장, 부서장 등 실무부서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금요저널] 부여군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 부여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가 이번에는 부여서동연꽃축제 홍보를 위해 궁남지를 찾았다. 서동연꽃축제는 낮에는 서동·선화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한 연꽃을 볼 수 있고 야간에는 화려한 경관조명을 즐길 수 있
[금요저널] 목포시가 목포어묵 세계화 기반 구축 및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 목포시는 지난 11일 박홍률 목포시장,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목포어묵 식품안전관리 인증 기준 가공공장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 38개 교육기관 9,5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페트병의 원활한 분리배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광양교육지원청 및 교육기관과
[금요저널] 광양시가 무더위와 장마로 후덥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쾌적하고 시원한 미술관에서 정원과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광양읍터미널 옆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전 ‘영원·낭만·꽃’전과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
[금요저널] 부여군 초촌면 주민자치회가 부여군내 민간단체 최초로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나섰다.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청양군 대치면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부여, 공주, 청양의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했다. 이번 기탁식은 부여군, 공주시, 청양군 주민자치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1일 제21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비자단체,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바가지요금 근절 정직한 가격”이라는 구호 아래 과도한 가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