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2일 청라동 소재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에서 국가중요시설 테러 발생 상황을 설정해 2023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민·관·군·경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서구를 포함해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인천광역시 경찰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체 또는 정서 등의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기 개입을 통해 지원하는 ‘아이의 꿈을 찾는 ON 마음 사업’을 관내 어린이집과 함께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희동은 시설 규모, 영아 비율 등을 고
[금요저널] 공원 내 물놀이장 9곳을 운영 중인 인천 서구가 당초 27일에서 1주일 연장해 오는 9월 3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8일부터 1주일의 기온이 평년보다 50%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울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현지 기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2023 한국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도는 경제 성장률이 높고 방한 체재 기간이 타국가에 비해 긴 인구 14억의 잠재 관광시장으로 최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기획한 한국관광 홍보영상 'K-관광 챌린지 코리아'이 지난 6월 27일 공개 후 57일 만인 8월 22일 기준으로 유튜브 합산 조회 수 5억 1천만 회를 뛰어넘었다. 이는 종전의 ‘필더리듬오브코리아 시즌 1’ 6편의 합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연구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한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지역혁신분야 성과발표회”를 8월 23일 오후 2시 30분에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6월 이·공학분야 성과발표회를 시작으로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유형별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오후 2시, 접경지역인 서울 동두천 지역을 찾아 지역주민과 함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여했다.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이 장관은 안내요원의 대피유도에 따라 동두천 시민회관의 지하 대피소로 대피했다.
[금요저널]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23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위기관리 종합상황실을 방문, 을지연습 3일차 훈련인 제415차 민방공 대피훈련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동안 민방위 훈련은 주로 재난대비 훈련으로 실시해 왔으나, 이번 훈련은 을지
[금요저널]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8월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과 협회 대표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간담회는 작년 12월에 이어 한기정 위원장과 중소기업계와의 두 번째 만남의 자리로 중소기업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K-팝 콘서트 ‘케이콘 LA 2023’과 연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했다. K-관광 로드쇼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 세계 15개 주요 도시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을지훈련 2일차를 마무리하고 3일차에 돌입하며 북한 국지도발 시 안전한 주민 대피를 위한 ‘서해5도 주민출도 및 부상자 이송 현장훈련’을 백령도, 연평도, 영종도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국지도발을 가상해 실시된 이번 주민 출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지역 밀착형 규제를 발굴하고 관련 부처·지자체와 적극적인 협의와 논의를 통해 44건의 중앙부처 규제를 새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에 지역현장에서 발굴·개선한 중앙부처 규제는 기업활동 지원, 국민체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수도권 서북부 주민의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수행한 대상 노선은 ’21년 서울시가 사업노선, 운영계획 등을 기획해 정
[금요저널] 국내 학자가 지은 자생생물 학명 수가 2000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생물종목록에 등재된 5만 8,050종의 국적별 명명자를 인공지능 기술인 챗지피티와 전문가 검토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국내 학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