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1월 13일 오후, 아트코리아랩에서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등 각 분야의 무용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후 지원’, ‘간접 지원’, ‘육성 지원’이라는 예술지원의 원칙을 공유하고 지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 세계 디지털정부를 선도하고 한국형 공공행정 확산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포르투갈과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상민 장관은 11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는 ‘제10차 디지털 네이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주민등록전산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카메룬의 고위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시스템 운영 비결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1월 9일부터 11월 17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한국국제협력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빈대 출현과 피해사례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빈대 발생이 확인된 지역을 비롯해 전 지자체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총 2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부세는‘빈대 정부합동대응본부’에서 오늘부터 운영하기로 한 ‘빈대 집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필리핀 지식재산청,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11월 14일과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2023 한-필 저작권 정부 간 회의 및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필리핀 저작권 정부 간 회의’에서는 양국의 저작권 정책 동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과
[금요저널]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교육생 사고 제로화’의 일환으로 ‘교육생 안전관리체계’를 개선했다. 다양한 연령층, 많은 교육생이 교육을 받고 있고 숙박도 하는 교육기관의 특수성으로 조그만 사고가 자칫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원은 올해 초부터 ‘안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4년도 질병관리청의 대국민 소통을 함께할 국민소통단 8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국민소통단 8기는 질병관리청 및 보건 정책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및 누리소통
[금요저널] 파리 평화포럼 참석차 11.10.-11.간 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가나 대통령, 케냐 상원의장 및 우간다 외교부 국무장관을 면담했다. 박 장관은 아프리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면담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양국
[금요저널] 경·검 합동으로 추진 중인 상습 음주 운전자 등 재범 근절 대책 관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특별 수사 기간을 운영해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4개월 동안 음주 운전 사범 소유의 차량 총 162대를 압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81배 증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년 개정된‘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24년 1월 1일 시설물유지관리업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시설물유지관리업 폐지는 ’18년 건설산업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21년 일부 업체의 헌법소원 제기가 있었으나 지난 7월 합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건설 활성화를 위해 건설자동화 기술과 OSC 건설공사에 대한 표준시방서를 연내 제정한다. 건설자동화 기술과 OSC 공법은 공사기간 단축, 시공 품질 확보,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으나, 그간 공통적으로 적용할 시공기준이 없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대설·한파 재난대비 계획‘을 수립해 11월 15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금요저널] 시흥시가 거북섬에서 열리는 WSL국제서핑대회 개최를 나흘 앞둔 13일 거북섬 일대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빈틈없는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점검은 거북섬 및 웨이브파크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제 행사를 찾
[금요저널] 경찰청은 11월 13일∼11월 14일 양일간 여의도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제1회 사기 방지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사기 범죄는 최근 5년간 5만 건 이상 증가했으며 금융·통신기술의 발전을 악용한 전화금융사기, 가상자산사기 등은 국경을 넘나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