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 3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침수피해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관악구의 원형관로 하수암거 등 주요 하수시설물 중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는 전체의 약 61%로 지속적인 하수관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황이
[금요저널] 관악구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활기찬 노후를 즐기고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내 들어설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 건립’ 사업이 지난 3일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건강관리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케일링 등 구강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기준 성인의 치은염 및 치주질환은 외래진료 환자 및 건강보험 급여액 1위로 이러한 구강 건강의 문제는 심혈관질환, 당뇨병, 폐질환, 암 등 전신질환 발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공동주택 거점택배 배송 ‘매일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 일환이다. 택배기사가 롯데택배 서울용산지점에서 용산센트럴파크 아파트까지 물품을 배송하면 매일드림 택배사업단이 단지 내 배송을 책임진다. 용산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최초로 하천 준설량 측량에 드론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천 준설량은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사람이 직접 측량하거나 경험치로 개략 산정해 공사 발주해 왔다. 개략 산정된 공사비는 추후 공사 준공시 정산을 통해 정확한 금액으로 재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주민 통행이 많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주변 노후 도로를 주민들이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로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주변 도로는 잦은 굴착 등으로 도로포장상태가 불량해 주민들의 통행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시민, 단체 등이 가로수 및 녹지대 등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가꾸는 ‘나무돌보미’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돌보미 제도’는 가로수, 띠녹지 등 공공 목적으로 식재한 수목 등을 입양해 실명으로 가꾸는 자원봉사활동이다. 물주기, 잡초제거와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보린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린주택’은 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가 서울시, SH와 협업해 도입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보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가족센터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 3대가족의 조화로운 가족체계 형성을 위한 “다좋아” 꿈동이 가족통합 프로그램을 강북구 특화사업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좋아’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적응과 의사소통 문제, 문화 차이에서 오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4일까지 구민들과 함께 ‘광진 장독대’를 채운다. 광진구 보건소는 벌써 5년째, 3월이 되면 전통 발효식품인 간장과 된장을 만들기 위해 ‘광진 장독대’를 채우고 있다. 구민들은 동 주민센터와 전통시장,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 공동체를 기반으
[금요저널] 중랑구가 신내1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이웃들과 더불어
[금요저널] 금천구는 동물복지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금천구 소재 지정 동물병원 8곳에서 운영한다. 금천구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60초 강남’은 강남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60초 내외 세로형의 짧은 영상 공모전으로 강남에 관련된 모든 것을 자유 주제로 제작하면 된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중랑형 ESG 정책’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을 공모한다. ESG란 환경, 사회, 지배 구조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사회·윤리적 가치를 기업 경영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최근 공공부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