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 사당솔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3 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은 지역도서관에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보급해 어린이와 청소년, 독서진흥 및 도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들에게 신속한 취득세 감면 및 환급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취득일 현재 본인 및 배우자의 주택 소유 사실이 없고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한 경우 취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행정 중점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구는 주민의 편익 향상과 불편 해소에 도움 되는 사업을 ‘적극 행정 중점 과제’로 매해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금요저널] 천호동 자전거 거리가 지역 특색을 살려 세계시장을 노린다. 강동구는 ‘천호자전거 거리’가 ‘2023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로컬브랜드 사업은 창의적인 소상공인들이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개발해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은평구민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민 장학생'은 2007년 설립된 공익법인 은평구민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장학사업이다. 은평구에서 출연한 기금과 구민이 기탁한 후원금에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 정원지원센터가 2023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주민 손으로 녹지를 가꿀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한다. 마을정원사는 사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정원을 동네 곳곳에 조성해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지역주민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금요저널] “재활용품을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종량제 봉투도 받았어요. 동네는 깨끗해지고 혜택도 받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효과네요.” 서울 강서구가 선진적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주택가 아파트형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올해 80개소로
[금요저널] 가족 기능의 정상화와 구성원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강동구 가족센터에서 지난 18일 ‘아이돌봄 지원사업 설명회 및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 204명 중 15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4월 5일까지 음악적 재능과 끼를 가지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체별 모집예정 인원은 여성합창단 10명 시니어합창단 5명 청소년교향악단 28명 국악관현악 13명 무용 5명 풍물 4명 경기민요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국방부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낸 숨은 영웅 찾기’에 동참한다. ‘내 고장 영웅 찾기’는 국방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하
[금요저널] 종로구가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5년까지 최대 15억원을 투입, 서촌 상권의 지속성 강화를 도모하고 이 일대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데 집중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 소상공인 브랜드 육성·협업 과정을 통해 신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해 4월부터 해체공사장 시공자가 사전에 안전교육을 받지 않으면 착공을 할 수 없도록 안전교육을 의무화한다. 건축물 해체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무자와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해체계획서 심의, 해체감리자 지정 의무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3월 14일 구정소식지 ‘도봉뉴스’ 문희숙 편집위원과 김미현 편집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2월 16일부터 편집위원 활동을 시작해 올해 3월 16일 임기가 종료됐으며 총 6년간 도봉뉴스 월례 회의에 빠짐없이 참석해
[금요저널] 도봉구가 서울시 최초로 도봉구 군경합동상황실에 재난이나 테러 등 각종 위기상황 발생 시 구청장 지휘하에 일사불란한 통합상황 조치를 할 수 있는 비디오월 시스템을 설치했다. 기존 군경합동상황실은 벽면에 부착된 지도, 게시판 등 구식 시설로 이루어져 훈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