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공텃밭 분양은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안성맞춤랜드(7천388㎡)와 공도읍 용두리(7천628㎡)에서 진행한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을 제공해 기부와 참여형 체험을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텃밭 분양은 2024년 처음 도입한 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해 50구좌 모집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자 올해 모집 규모를 늘려 100구좌(안성맞춤랜드 40구좌, 공도 텃밭 60구좌)를 운영하기로 했다.
안성맞춤랜드에는 남사당공연장, 천문과학관, 캠핑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이 있고, 공도읍 텃밭 인근에는 안성 스타필드가 자리 잡아 주말농장 체험과 함께 안성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에 그만이다.
시에 1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하고 공공텃밭 분양권을 답례품으로 선택하면 추첨 없이 10㎡ 규모 텃밭을 분양받는다. 답례품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인데, 선착순 모집이어서 이른 시기에 마감할 가능성이 높다.
시 관계자는 "공공텃밭 분양권은 해마다 이른 시기에 마감할 만큼 인기 있는 답례품"이라며 "올해는 구좌 수를 늘려 더 많은 기부자가 참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농축산유통과 유통기획팀(☎ 031-678-255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