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청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적응을 돕기 위해 '출산준비교실 '과 '1:1 모유수유 클리닉 '을 운영한다.
교육은 강남구 보건소 1층 사랑맘건강센터에서 진행하며 전문 강사가 출산·산후 관리와 수유 실습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강남구 출생아 수는 2023년 2350명에서 2024년 2689명으로 전년 대비 약 14%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013명으로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
출생아 수 증가에 따라 출산 전·후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과 상담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2025년 출산준비교실 교육 만족도는 96% 로 높게 나타나, 구는 모유수유 교육 차수를 확대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산 준비 교실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출산 준비 전반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3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1:1 모유수유 클리닉은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매월 1·3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