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시 시청
[금요저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1월 16일 '맛있는 삼겹살'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임은오 부회장, 정유정 부회장, 구자삼 감사, 황점연 감사, 권중진 양주시새마을회 회장과 이사진, 사무국 직원 등 총 15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장과 공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새마을운동 과제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직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오수영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직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회원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루고 직장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은오 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직장 내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유정 부회장 역시 "새마을운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누는 과정"이라며 "회원들의 열정이 직장과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중진 양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와 직장이 함께 발전하는 원동력"이라며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양주시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구자삼 감사와 황점연 감사도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활동을 통해 협의회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단순한 결산과 계획 수립을 넘어, 회원들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직장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였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실천을 통해 직장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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