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경주공고 청소년들과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 캠페인 펼쳐

- 19일 행복황촌에서 지역 주민과 경주공고 해온 동아리 청소년과 함께 진행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7.23 09:36

경주시는 지난 19일 행복황촌 도시재생사업 구역에서 황오동 주민을 비롯해 경주공업고 해온* 도시재생·역사문화 동아리 청소년 등 40명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로!’ 공감 캠페인을 펼쳤다.

* 누리를 밝히는

 

이번 공감 캠페인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기원하며, 청소년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을 이해하고 참여해 보는 뜻깊은 홍보활동이다.

 

또 이날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수제비누와 부채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마을이야기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8-1. 경주공고 청소년들과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 캠페인 펼쳐]

이융희 행복황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은 행복황촌 마을주민을 떠올리며 수제 비누와 부채를 만들어 선물해 준 청소년들과 지도 선생님께 감사하다지역을 이해하고 다양한 지역참여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8-2. 경주공고 청소년들과 함께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공감 캠페인 펼쳐]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도시재생사업 현장은 다양한 연령층이 찾고 있는 문화·환경·교육의 장이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지역 활성화에 아낌없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