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서울 광진구 시우회, 문경시 노인복지시설 위문

자매결연도시, 따뜻한 온정을 나누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26 10:18




문경시청



[금요저널] 26일 문경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광진구 소속 단체 광진구 시우회 회원 20여명은 문경시 관내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광진구 시우회는 광진구 퇴직공무원 및 광진구 거주 서울시 퇴직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민간을 대표해 구의 자매결연 도시를 방문, 복지시설을 위문하며 교류 협력을 다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2016년에도 문경시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6년 만에 문경시 복지시설을 방문해, 화장지, 비누 등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기탁, 입소 노인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2006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는 광진구와 이번에 방문해 주신 광진구 시우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