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무더운 여름, 보양식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용인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07.31 09:56

처인구 포곡읍에서는 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경로당 43곳을 찾아 냉방기기 작동 여부 등을 살피고, 제철 과일인 수박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숙)도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44가구를 찾아 오리고기 세트를 전달했다.

 

모현읍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옥배)가 저소득층 100가구에 삼계탕과 설렁탕이 담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5-1.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동읍에서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진숙)가 이웃 농가에서 기른 옥수수를 구입 후 판매해 얻은 수익금 500만원으로 삼계탕용 닭고기와 수박을 구입해 36개 경로당에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5-2. 모현읍

남사읍에서도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애)가 홀로어르신 80가구에 삼계탕과, 제철과일이 담긴 복달임 꾸러미를 지원했다.

5-3. 이동읍

백암면에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정희)가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삼계탕, 백미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했다.

5-4. 남사읍

역북동에서는 6개 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마을 등 22곳을 찾아 수박, 참외, 음료수가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5-5. 백암면

삼가동에서도 나눔은 이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인순) 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마련, 삼계탕을 구입해 드립커피, 수제 수세미,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도 함께 전달했다.

5-6. 역북동

기흥구에서는 상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석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어르신 3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해 나눔을 실천했다.

5-7. 삼가동

시 관계자는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는 냉방시설이 부족한 취약계층이 생활하기에 더욱 어렵다""나눔을 실천한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져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처인구 포곡읍 맞춤형복지팀장 김현영(031-324-5540)

처인구 모현읍 맞춤형복지팀장 김성미(031-324-5600)

처인구 이동읍 총무팀장 최종찬(031-324-5690)

처인구 남사읍 총무팀장 유수용(031-324-5640)

처인구 백암면 맞춤형복지팀장 안창환(031-324-5800)

처인구 역북동 맞춤형복지팀장 이지숙(031-324-5930)

처인구 삼가동 맞춤형복지팀장 오여경(031-324-5860)

기흥구 상하동 맞춤형복지팀장 이영준(031-324-6785)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