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재활사업 홍보와 혈압, 혈당 등 기초검진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통해 이들에게 재활기록지를 이용한 평가를 실시하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5월 4일 오후 2시 ‘뮤직아카데미’의 일환으로 퓨전 국악 듀오 ‘솔솔’의 정가 공연을 개최한다. 정가는 아정한 노래라는 뜻으로 판소리와 다른 매력의 맑고 청아한 우리나라 전통 성악곡을 이르는 말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늘, 땅, 바다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2월까지 매월 1회 청년 음악예술인의 해설이 있는 음악감상회 ‘음악코디의 북클릿’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코디의 북클릿은 음악을 전공한 청년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주제로 선정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주는 음악도서관만의 특별한 음악감상 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6일 ‘해피브릿지-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사업’ 수행인력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고위험가구 일촌맺기 사업을 수행하는 의정부시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해피브릿지’ 위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동 특성을 반영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전략 및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서울 동행버스’ 노선을 신설해 5월 7일부터 운행한다. 서울 동행버스는 수도권 주민들의 통근 편의를 돕기 위해 서울시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맞춤형 출근버스다. 신설 노선은 서울09번과 서울10번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신속한 신고를 독려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보증금 6천만원을 초과하거나 월 임차료가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이다. 임대인 혹은 임차인이 계약 체결일로부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4년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할 의정부 소재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모두 누림 문화예술 사업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여건을 확대 조성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가 작년부터 추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6일 자일동 귀락마을에서 마을 발전을 위한 이벤트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락마을의 자랑인 행복나눔목공소 주변을 개선해 지역 명소로 탈바꿈하고자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과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원 풍물놀이 수강생들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한부모 가구를 돕고자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다온중학교, 녹양초등학교, 시 아동돌봄과,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녹양종합사회복지관, 해맑은 지역아동센터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4월 15일 장암동 주민자치회가 우성아파트 인근 삼거리 인도변 화단에 꽃잔디를 심었다고 밝혔다. 장암동 우성아파트 삼거리 인근 화단은 인적이 드물어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및 불법 경작이 지속되던 곳이다. 장암동 주민자치회는 이를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4월 15일 장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직원 30여명이 주민센터 앞 가드레일에 란타나, 페츄니아 4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인도변 화단에 주민자치회가 기증한 꽃을 심어 봄향기 가득한 꽃길을 만들었다. 박범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경기관광공사의 ‘2024년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지역사회 내 주민 화합, 전통 계승, 향토자원 특화,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축제를 선정해 1천만원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4월 13일과 14일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가 5월 개최할 어버이날 봉사행사 기금을 마련하고자 벚꽃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봉사회원들은 중랑천 벚꽃길로 봄의 정취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에게 커피, 쥬스 등 음료와 김밥, 샌드위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4개소의 명칭을 정하는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해 브랜드화하고 명칭 혼동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마련했다. 대상 화장실은 ▲호장교 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