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춤과 노래로 알려주는 ‘뛰뛰빵빵 안전여행’ 뮤지컬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무대로 교통질서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궁극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취지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청년, 청소년의 개인학습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구립도서관 휴관일에도 자료실을 개방한다. 도서관 정기휴일인 매월 1, 3주 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으로 이용이 불가했다. 하지만 다음 달 개천절부터 휴관일마다 구립도서관을 학습, 독서 공간으로 무
[금요저널] 광진구가 18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열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반찬 조리까지 직접 만들었으며 소불고기, 섞박지, 송편 등
[금요저널] 광진구가 문화예술 공연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흥~하리 광진 한마당 음악회’를 개최했다.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지난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현장 근로자와 자원봉사자 등 주민 600명을 초청,
[금요저널] 광진구가 문화예술 공연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흥~하리 광진 한마당 음악회’를 개최했다.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지난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현장 근로자와 자원봉사자 등 주민 600명을 초청,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11일부터 공원 3곳에 스마트 안심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기 시작했다.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과 한파에 대비하고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했다.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공원 안에 스마트 안심쉼터를 설
[금요저널] 광진구가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3 청렴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12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규모 청렴 교육으로 진행됐다. 광진구가 주관하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 청렴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11일 자양2동에서 ‘주민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동별 주민대표와 함께 야간에 주요 지점을 순찰하며 낮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해 해결하고 있다. 오후 7시 자양2동 주민센터 앞에 자양2동 통장협의
[금요저널] 다음 달 14일 광진구에서 ‘2023 서울걷길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운동인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는 취지다. 대
[금요저널] 다음 달 14일 광진구에서 ‘2023 서울걷길 아차산 광진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운동인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는 취지다. 대
[금요저널]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맥주축제’ 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8일 중곡제일시장에서 맥주축제를 열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많은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유명가수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김경호 광진구청
[금요저널] 광진구가 혼자 사는 청년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자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20~30대 청년들은 학업과 구직, 바쁜 직장생활로 불규칙하게 생활하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건강에 소홀하기 쉽다. 특히 혼자 생활하면서 간편식 위주로 끼니를 때워 면역력이 저하되곤
[금요저널] 광진구가 19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고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학점제 도입 등 입시제도의 변화로 고민하고 있는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설명회는 19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이
[금요저널] 광진구가 혼자 사는 청년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자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20~30대 청년들은 학업과 구직, 바쁜 직장생활로 불규칙하게 생활하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건강에 소홀하기 쉽다. 특히 혼자 생활하면서 간편식 위주로 끼니를 때워 면역력이 저하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