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세계 각국의 성악가들이 한국 가곡을 노래하는 글로벌 음악 프로그램 ‘KBS K-가곡 슈퍼스타’를 2년 연속 후원하며 K-가곡의 세계화에 힘을 보탰다.올해는 36개국 성악가 126명이 도전해 8개국 10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들의 한국 문화 체험
[금요저널] 강남구가 추석을 맞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연휴 중 의료·교통·청소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취약계층과 지역경제까지 함께 챙겨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재난대
[금요저널] 양천구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축제 ‘2026 양천 락 페스티벌’ 이 지난 19일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약 3천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양천 락 페스티벌’은 공항소음의 영향을 받는 신월동
[금요저널] 강남구가 직원 정례조례의 틀을 바꿨다.구청장이 구정 방향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듣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묻고 구청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토크콘서트를 처음 열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구는 9월 18일 강남구민회관에서
[금요저널]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자동차가 달리던 반포대로 900m 구간이 음악과 예술로 가득한 거대 야외 음악무대로 변신했다.28만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이 가을의 반포대로를 음악으로 물들이며 막을 내렸다.올해로 11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특급두피솔루션 바른두피생활’ 주민특강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가을 환절기를 맞아 예민해지기 쉬운 두피·모발 건강 관리법을 알리고 주민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AX 시대를 맞아 구민들이 AI를 일상과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6 AI 미래 주민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서초구와 숭실대학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은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금요저널] 장지·풍납2·마천1동 등 낡은 주민센터, 문화공간 품고 주민 곁으로 서울 송파구가 송파2동 복합청사 신축을 앞두고 주민센터를 임시청사로 옮겨 오는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임시청사는 송파동 94-35 동원빌딩 6층과 7층에 마련된다.주민센터와 자치회관,
[금요저널] 강남구가 수서의 로봇·인공지능 산업과 테헤란로의 벤처캐피털을 연결한 ‘K-테크밸리’조성에 속도를 낸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지난 17일 로봇기업인들을 직접 만나 수서 로봇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기업의 의견을 들었다.구는
[금요저널]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추석을 앞둔 19일 강남어린이회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한가위의 정을 나눴다.이날 ‘가족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에는 사전 신청한 15가정 40명이 참여해 송편을 직접 만들고 나눠 먹으며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행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8일 ‘제20차 아·태 대법원장회의’ 참석을 위해 대법원을 방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법부 주요 인사들과 만나 서초의 법조 인프라를 소개하고 ‘아·태 사법정의 허브’조성 구상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을 비롯해 미주·아프리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복지학교’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 복지 네트워크인 ‘우리동네돌봄단’의 고독사 위험군과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8일 오전 8시 구청 본청과 보건소, 별관 일대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서초 캠페인'을 펼쳤다.'선물은 주고받지 않고 따뜻한 마음만 나누는 청렴한 명절'을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