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감일동 V-DAY”행사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이날 모인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감일동 일대를 꼼꼼히 살폈다.봉사자들은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기준 하남시 경제총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96명으로 △조사관리자 1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내검요원 14명 △조사원 66명이다.조사관리자는 내검요원으로 연계 채용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한강공원 2호 전망대 일대가 12만 본의 선홍빛 철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강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붉은 꽃물결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도심 속 새로운 ‘봄의 성지’로 떠올랐다.약 1만 1천㎡ 부지를 가득 채운 영산홍은 잎보다 꽃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원도심 일대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신장전통시장 일원 전선 지중화 사업’의 전주 철거 작업을 오는 17일 완료하고 해당 구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장시장변 GS더프레시에서 트리니티 실버케어 앞까지 이어
[금요저널] 하남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미사지구 ‘미사대한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해당 약국은 기존 주간 영업에 더해,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심야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늦은 시간에도 의약품 구매와 복약지도를
[금요저널] 하남시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5억 2천만원 규모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K-패스 시차출퇴근 추가 환급과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한시적 페이백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시민들의 실질
[금요저널] 을 슬로건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의 권리를 함께 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 4층 스포츠활동실에서 진행된 1부 행사는 하남시장애
[금요저널] 하남시 바둑 동호인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 하남시협회장배 바둑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 바둑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4월 12일 하남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385명의 선수와 학
[금요저널]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하남시청소년수련관 1층 다목적홀에 모인 480여명 어린이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하남시는 이날 하남시 최초의 안전체험시설인 하남시 안전체험장 주관으로 제5회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본관 2층 화합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한 고용환경 조성과 여성친화적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여성아동과와 지역경제과를 비롯해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의 소득을 과세표준으로 해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세금으로 이번 신고는 2025년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진행된
[금요저널] 하얗게 눈처럼 흩날리던 왕벚꽃이 자취를 감췄다고 해서 봄날의 데이트를 끝내기엔 이르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연인과 부부들에게는 더 진하고 달콤한 ‘봄날 2차전’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벚꽃이 떠난 자리를 대신해 분홍빛 겹벚꽃이 고개를 들고 발바닥을 간지럽히는
[금요저널] 하남시가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하반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공백을
[금요저널] 하남시는 15일 9호선 연장, GTX-D 황산·교산 경유,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등 광역교통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통 전문가들과 함께 ‘현답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현장 중심의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