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23회를 맞는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시장과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한시적 주차 허용을 시행한다.이번 한시적 주차 허용은 추석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
[금요저널] 파주시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와 관련해 전국의 테러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을 홍보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테러 의심 징후를 발견했을 때 침착하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금촌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전 문해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지원하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파주한마음교육관 등 지역 문해교육기관에서 한글을 배우는 성인 학습자 100여명이 참여했다.학습자들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인 동물등록과 변경신고를 유도하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동물등록 2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현재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신속하게 소유자를 확인해 동물복지를
[금요저널] 파주시민들의 숙원인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경기도에 전달됐다.지난 8월 경기도 도민 청원 게시판에 시민이 직접 제안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청원에 1만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하면서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파주 진로교육박람회’ 가 지난 11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초중고생과 교사 등 60
[금요저널] 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한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와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한우고기와 갈비 등 명절 인기 품목의 안전을 꼼꼼
[금요저널] 파주시는 중장년 구직자의 면접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면접 완전정복’ 프로그램 참여자를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구직자가 자신의 경력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실전 면접 전략과 답변 구성 방법을 익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12일 심학산 파크골프장과 심학산 풋살장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초롱꽃물향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2만 272건, 총 887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9월 30일까지 낼 것을 당부했다.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파주시 내 주택 및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금요저널] 파주보건소 문산보건센터는 오는 19일 문산거리축제와 연계해 ‘2026년 문산노을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과 문산노을길 산책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와 건강 활동을 접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10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1층 문화광장에서 ‘제2회 찾아가는 요리조리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우리 동네가 무대가 되는 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60분 동안 진행됐으며 역동적인 랩 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음악, 추억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7년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사업’과제 수요조사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수요조사는 내년도 ‘데이터 분석사업’에서 수행할 과제를 각 부서로부터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 현안을 가장 잘 아는 담당 부서가 제안한 과제일수록 분석 결과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