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대전·세종·충북·충남이 대회 준비상황을 공동 점검하고 분야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조직위는 문체부 및 충청 4개 시·도와 함께 대회 주요 준비상황을
[금요저널] 세종시와 한국벤처투자가 22일 서울 서초동 소재 한국벤처투자 4층 유니콘실에서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세종 지역의 전략산업 영위 기업과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
[금요저널] 세종시가 최근 열린 ‘2026년 여성 일자리박람회’ 가 실제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여성일자리박람회는 지난 9일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구직상담관, 현장면접관, 창업컨설팅관, 유관기관 홍보관 등의 다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날 반곡동통장협의회 등 주민 3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와 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육류선물 꾸러미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육류선물 꾸러미는 반곡동지사협 특화사업인 ‘고기먹고 영차영차’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한가위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진행
[금요저널]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이날 지사
[금요저널] 세종시 다정동이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직능단체 연합과 함께 주택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다정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등 주요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단
[금요저널] 세종시 보람동이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보람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관내 유관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금요저널] 세종시 소담동이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대로변과 중심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소담쓰담’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명절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직능단체와 협력해 진행했다.이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
[금요저널] 세종시 연서면과 보림사는 지난 19~20일 이틀간 관내 어르신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어르신 나눔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명절 음식을 만들고 이웃과 나누며 추석의 정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르신들은 배추 100포기로
[금요저널] 세종교사노동조합은 21일 세종시의회 손인수 교육안전위원장을 만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글로벌 진로탐험대 등 세종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김예지 위원장과 김은지 중등부위원장이 참석했다.세종교사노조는 먼저 정부의 지방교
[금요저널] 세종북부소방서 연서면여성의용소방대가 21일 ‘사랑의 마을’을 찾아 직접 음식을 만들며 시설 이용자들과 추석 명절 온정을 나눴다.이날 대원들은 전과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해 나누며 명절 분위기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폈다.이들은 앞선 지
[금요저널] 세종시가 21일 시청 여민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직원 인권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세종시의회 소속 직원도 교육 대상에 포함했다.이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6월 25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등을 대상으로 권고한 ‘지방의회 인권교육 강화를
[금요저널] 세종시 치매안심센터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21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과 세종조치원금융센터 일원에서 ‘치매극복 주간 캠페인’을 진행했다.매년 9월 21일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