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2026년 부동산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8월 세제개편안 발표 등 부동산 관련 세제가 잇따라 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다음달 14일까지 외식업주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9기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외식업 경영 아카데미’는 서초구가 우아한형제들에서 운영하는 외식업 전문교육센터 배민아카데미와 함께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원예치료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원예치료사업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이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원예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참여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2일 오전 10시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간부급 공무원과 8~9급 저연차 공무원이 함께하는 ‘리버스멘토링’을 개최하고 세대와 직급의 벽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상호존중과 소통의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리버스멘토링은 선배가 후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5주간 서초 곳곳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서리풀 도보여행'은 소규모 인원이 문화해설사와 함께 서초 곳곳을
[금요저널] 송파구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월 20일 석촌호수 동호에서 2026년 송파청년축제 ‘청춘유원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송파청년축제 당일 석촌호수 인근 송파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커플 매칭 프로그램 ‘설렘 in 송파’는 올해 처음 마련됐다.지역 직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은 9월 22일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에서 열린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역사 이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는 총사업비
[금요저널] 9월 21일 오후 6시경 영등포구 신길동 성락주유소 앞 교차로에서 하수도 공사 중 지름 1,000㎜ 대형 상수도관에 누수가 발생해, 서울아리수본부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누수복구 공사로 인해 가마산로 및 도림로가
[금요저널] 목동지구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와 그늘보행권 계획으로 보행네트워크 구축 서울시는 21일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일대 ‘목동9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
[금요저널] 내부순환로 하부 공공부지를 선제적으로 편입해 세검정로 진출입로 추가 개설, 교통 접근성 개선 개별사업이 번번이 무산됐던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 4 구역이 하나로 묶여 최고 30층, 2520 여 세대 규모의 숲세권 주거단지로 거듭난다.서울시는이 같은 내
[금요저널] 추석 연휴 기간에 갑자기 열이 나거나 배가 아프다면 무조건 응급실부터 찾지 않아도 된다.가벼운 증상에 필요한 상비약은 가까운 편의점 등에서 진료가 필요하면 연휴에도 문 여는 병의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응급·중증환자를 위한 응급실 74곳은 24시간 가
[금요저널] K-POP 댄스·치어리딩 등 공연, 플리마켓·푸드트럭·피크닉존 체험·먹거리 한자리에 가을이면 떠오르는 ‘가을운동회’ 가 한강에서 펼쳐진다.온 가족이 함께 박을 터뜨리고 림보를 통과하고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즐기는 특별한 운동회다.추억의 인기 프로그램 ‘출발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1월 시립청소년센터 3곳에서 인공지능·로봇·드론 분야 청소년 대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 제 6회 서울시 청소년드론축구대회 △ 제 2회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본선 △ 제 17회 K 로봇대회 with 로빛 및 로봇축제가 차례로 열린
[금요저널] 시, “청년의 아이디어가 학교와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도록 적극 지원”축제장 쓰레기통을 채우던 일회용 컵이 다회용기로 바뀌고 버려지던 병뚜껑 1200개는 마라톤 메달로 되살아났다.서울 청년들이 지난 6개월간 각자의 캠퍼스와 동네에서 벌인 ‘쓰레기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