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민원창구의 투명 가림막을 실시간 통역과 자막이 가능한 디지털 소통창구로 바꿨다.투명 OLED 디스플레이에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자막·번역 기술을 결합해 외국인과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도 보다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실
[금요저널] 강남구가 가을철 도토리와 밤 등의 무분별한 채취로 야생동물의 먹이가 줄고 산림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 15일까지 대모산·구룡산 등 관내 산림을 집중 단속한다.단속에 그치지 않고 훼손된 샛길을 복원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는 나무를 늘리는 등 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하는 터미널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구는 서초경찰서 서초불법촬영보안관과 함께 서울고속버스터미널·남부터미널 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처음으로 폐업·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을 무상 철거하는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매년 풍수해 등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총 743개소를 대상으로 구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30일과 10월 7일 오후 2시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아트홀에서 ‘서초인문학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서초문화원이 주최하는 ‘서초인문학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구민들에게 삶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은 지난 9월 9일 권영세 국회의원과 함께 한강중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이해 및 고입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고입을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지난 16일 신정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및 교장·교감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의 통학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등교시간 학교 주변 차량 진입 제한 △통학로 과속 및 자
[금요저널] 이동+한강 경관·관광·수변 경험 결합한 ‘서울형 수상교통’ 으로… 17일 미래비전 포럼 한강을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 가 9월 18일 운항 1주년을 맞는다.지난 1년간 누적 이용객은 60만명을 넘어섰고 올해 3월 전 구간 운항 재개
[금요저널] 서울시가 35세 이상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기 위해 지원하는 의료비가 실제 이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적극적인 산전 건강관리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용자의 96% 이상이 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했
[금요저널]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곳곳에서 알찬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서울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통문화 공간,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한가위 특별행사와 공연, 전시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전통놀이와 국악공연 등
[금요저널] 지난 9월 6일 막을 내린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은 ‘보는 전시’를 넘어 ‘사는 디자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7일간 1만1,972명이 찾은 가운데, 작품 중 50여 점이 판매됐으며 일부 갤러리는 완판을 기록했다.추가 구매와 협업 문의도 이어지며 서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서 한가위처럼 넉넉한 동행나눔 소식이 전해졌다.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서울시와 함께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건강취약 쪽방주민들에게 특별제작 건강키트를 직접 전달하고 ‘한미 비-해피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한 천연 벌꿀도 온기창고
[금요저널] 서울 사람들의 추억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음식점 15곳이 올해의 ‘오래가게’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서울시는 30년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과 정체성을 지켜온 식당을 ‘오래가게’로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서북권에 이어 올해는 동북권 4개 자치구를 대상으
[금요저널] 서울시가 민선9기 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7월 핵심 공약의 추진 기반 마련 및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해 부서 단위 소규모 조직보강을 추진한 바 있으며 이번 조직개편은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