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정말 참담하다. 어제 할로윈을 맞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과 참사가 발생했다"면서 "불의의 사고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비통해할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
“정말 참담합니다. 어젯밤 핼러윈을 맞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과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 입은 분들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소중한 생명을 잃고 비통해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나…부상 82명 이날 오전 6시 기준 사망자 149명에서 2명 늘어나 외국인 사망자도 2명에서 19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