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17일 한국여성농업인회가 고식이길 일원에서 청정 지역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도로와 하천 인근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공병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 개선에 힘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독거노인 안심 서비스 사업’의 기기 설치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독거노인 안심 서비스 사업’은 강화군이 자체 예산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가정 내 주요 생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20일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먼저, 불은면은 민원실 내 행정 안내 게시판을 새롭게 설치해 각종 지원 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등을 포함한 정책 제언을 전달하고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 제언은 지난 14일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관내 못자리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최동관 교동면장을 비롯해 황미선 서강화농협 교동지점장 등 유관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못자리 작업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4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하점면 부근리에 조성된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힐링형 여가 공간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이날 개장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및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석모도자연휴양림에서 개발 분야 인허가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워크숍은 건축·농지·산지 등 복합 인허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
[금요저널] 강화군은 20일 ‘2027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과정의 일환으로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자유총연맹이 지난 16일 행락 철을 맞아 분오항 일대에서 해안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분오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해안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해안가에 밀려든 해양 쓰레기와 방치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지난 15~16일 이틀간 볍씨 파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면사무소 직원들은 모판 나르기, 모판 적재 등 농가의 일손을 돕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문2리 쌀 작목반 이은봉 대표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일손을 도와줘서 고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못자리 설치로 분주한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각종 의견을 경청했다.이날 영농 준비에 한창인 삼성2리 이금천 농가는 “농촌이 많이 고령화되어 일손이 부족했었는데, 해병대 장병들이 일손을 보태주어서 한결 수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