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6년 상반기 국내 기항 국제여객선 일제점검 기간을 맞아 4월 22일부터 국민과 업계가 함께하는 ‘참여형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존의 정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안전업무 종사자의 실무 경험과 이용객인 국민의 시각
[금요저널]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증가한 전기차 보급 추세에 따라 4월 셋째 주 만에 연간 신규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전기차가 보급된 2025년과 비교해서도 약 3개월 빠른 실적이다.올해 전기차 보급대수는 3월까지 8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크루즈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크루즈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2026년 크루즈 체험단’ 참가자 48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크루즈 체험단은 국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크루
[금요저널] 류호권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은 제82차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총회-24., 태국 방콕)에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또한 류 국장은 금번 총회 참석 계기에 아르미다 알리샤바나 UN ESCAP 사무총장과 4.20. 면담하고 한-UN ESCAP 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4월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김해, 청주 등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지방공항 지역 인바운드 거점화’ 방안의 일환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4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 4층에서 지역 서체와 관광을 결합한 기획전시 ‘텍스트힙 X 로컬여행’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텍스트힙’과 필사 트렌드를 지역 관광과 접목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성공률과 조합원 피해 문제 개선을 통해 정상 사업장의 조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에서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김이탁 1차관은 4월
[금요저널] 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된다.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업무 기여가 보다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개선은 성과관리 과정에
[금요저널] 정부는 도시 운영·관리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시민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 실현을 위해 기업들과 함께 AI 시티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법·제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국토교통부는 4월 21일 오후 성공적인 AI 시티 조성
[금요저널] 장애인 수험생의 공직 진출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인사혁신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공직을 준비하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2026년 온라인 장애인 공직 설명회’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금요저널] 소방청은 우리 사회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고착화된 불법 및 편법 행위 등을 과감히 개선하기 위한 ‘소방 안전 혁신 기획’을 추진하고 국민의 참신한 생각을 직접 듣는 ‘국민제안 창구’를 4월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은 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과 5월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여행가는 봄’의 ‘5월 바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경찰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남소방본부, 대전시, 카카오모빌리티와 긴급자동차의 위치 및 경로 정보와 우선 신호정보를 길도우미에 제공하는 ‘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개시한다.현재 긴급자동차 출동 시 최적 시간 확보를 위해 긴급자동차 우선신호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