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5시 수정구 수진동 가족센터에서 일본과 태국 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이날 행사는 올해 총 3차례 추진하는 시리즈 문화나눔 행사의 1탄으로 일본과 태국 문화를 중심으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행사 당일 성남시가족센터 로비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청에 통합돌봄과를, 수정·중원·분당 3개 구 보건소에 의료돌봄팀을 각각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정부의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에 맞춰 성남형 보건·의료·복지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경희 의원은 21일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시주택국을 상대로 ‘판교 봇들저류지 친수형 디지털복합개발사업’의 전면 폐지와 관련된 행정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해당 사업은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이군수 시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조정실장 총괄질의를 통해, 최근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 공무원 인력 재배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행정수요와 복지수요는 성격이 다르고 지역별 편차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1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행정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한 총괄 질의를 통해 성남시 고위공직자의 공공재산 무단 반출 의혹과 인사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최 의원은 “공공 비품은 불용 결정,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군수 예결위부위원장은 21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원안보위기 경보에 따른 에너지 민생안정 지원금’약 411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전 시민 1인당 10만원 지급을 위한 489억원 규모 증액 수정안을 제안했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택시를 대상으로 청결 상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시는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법인 및 개인택시 총 3501대를 대상으로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를 확인하는 ‘2026년 택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20회 철쭉 축제’ 가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오후 2시 30분 수정구 상적동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광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청계산 철쭉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매년 상적동 옛골마을 청계산 자락에서 열려왔으나, 올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까지 동·층·호가 표기되지 않은 단독·다가구주택 1093개소에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단독·다가구주택은 건물 전체에 하나의 주소만 부여되는 경우가 많아 개별 세대를 특정하기 어려운 구조다.이로 인해 응급상황 발생 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윤환 의원은 20일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부담 경감 방안 모색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이수진 국회의원실, 한국토지주택공사, 성남시 관계 공무원, 상대원3구역 주민대표회의 이명순 위원장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시의원은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에서 성남시 에너지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약 42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전 가구 에너지 안정지원금 지급’정책과 관련해 집행부에 강도 높은 질의를 제기했다.이 의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방위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우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고 통장 제도의 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이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에서 발의한 성남시 학교폭력 피해학생 회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국민의힘 위원들의 반대로 부결된 가운데, 신상진 시정부와 여당의 ‘이중잣대식 조례 심의’ 가 시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