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공지능이 행정과 산업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모습까지 바꾸고 있는 가운데, 세계 도시 리더와 글로벌 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AI 시대 도시의 미래를 논의한다. 서울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금요저널] 오는 10월 1일 서울 도심 빌딩 사이 120m 상공에 길이 160m의 ‘하늘길’ 이 열린다.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코리아나호텔과 동아미디어센터를 잇는 외줄 위에 올라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초의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에 도전한다.‘슬랙
[금요저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8월까지 목욕탕·찜질방,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했다.다중이용시설 검체 2,214건을 분석한 결과, 246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시설별로는 목욕탕 및 찜질방에서
[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9월 30일 오전 10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례 공모전 시상식 및 사례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한 달간 진행한 ‘2026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 사례 공모
[금요저널] 서울시가 한강버스 요금 체계 개편에 나선다.시민들의 이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과 같이 기본요금 3천 원은 유지하는 한편 주말과 공휴일 사전 예약 등에 따라 요금을 달리 적용하는 차등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한강버스 요금 체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는 9월 18일 서울시청에서 한국부동산분석학회와 공동 으로부동산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를 통한 지자체의 역할·역량강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시·도 공시가격 담당자와 부동산 분야 전문가, 시민 등 약 19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등에서 ‘2026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15회를 맞는 강남페스티벌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기존 영동대로 일대에서 도산대로로 축제 무대를 옮기고 강남구 최초로 22개 동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29일 오전 청담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동복합문화센터, 스포츠센터, 구립어린이집 등 공중이용시설 시설관리자 140명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5년 차를 맞이해 단순한 법령 이해를 넘어
[금요저널] 동작구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자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10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르신 30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을 환하게,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구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구는 10월 13일까지 동작구민과 관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동측 로비에서 ‘제15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를 개최한다.전시 기간 중인 10월 2일 오후 3시에는 시상식이, 오후 4시에는 건축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구는 도시 미관을 높이고 건축문화 발전을 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양재시민의숲역부터 여의천까지 일대를 정원으로 잇는다.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박람회에 맞춰 주요 이동 동선에 연계정원을 조성하고 여의천 수변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 한편 정원 체험과 문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30일부터 위례동주민센터에서 위례중앙푸르지오까지 약 800m 구간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가 일상적인 단거리 이동수단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구민 건강 보호를 위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구는 국가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는 주민의 접종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감염취약계층과 노인·아동·복지시설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