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12박 13일간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에 위탁·운영하는 영어캠프는 하동군 맞춤형 교육지원 일환으로 실용영어
[금요저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하동군지부는 지난 2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군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양 노조는 이번 협약식에서 자발적인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지방소멸의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승철 군수와 의용소방대원, 청년네트워크, 하동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생활교육장 개소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안전생활교육장은 옛 하동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리모델링한 연면적 488.82㎡ 규모로 재난 안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 일환으로 지난 23·24일 이틀간 하동 ‘다향문화센터’에서 국제명차품평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차품평대회는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WTU 국제명차품평위원회, 한국차인연합회
[금요저널] 밀양시 하남읍에서 조성한 명례생태공원의 새하얀 메밀꽃이 화사하게 만개해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하남읍 이장협의회의 적극적 참여 하에 지난 4월 메밀 씨 파종작업을 실시한 명례생태공원은 낙동강 친수공간 약 66,000㎡의 부지 위에 소금을 뿌려 놓
[금요저널] 함안군은 6월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안군 환경캐릭터 ‘하마니’ 이모티콘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부터 무료배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모티콘은 30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함안군 환경알리미’ 채널을 신규로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3년 3월 준공한 강구안 친수공간 등 통영 대표 관광지에서 2023 통영 악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통영 악사는 2015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진행하고 있는 버스킹 공연이다. 통영 악사는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금요일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산면 하양지 권역이 선정되어 사업기간은 최대 5년 ,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어촌지역에 복지시설, 편의시설
[금요저널] 계절의 여왕 5월도 막바지에 이르면서 여름 무더위가 코앞이다. 창원특례시는 초여름 신록을 만끽하면서 더위는 피할 수 있는 숲속 산책길로 ‘성주사 황토곰숲길’을 추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주사 황토곰숲길은 성주사 입구에서 시작하는 원점회귀형 숲길의 일부로
[금요저널]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3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운영한다. 진주시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체험교실은 카
[금요저널]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한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
[금요저널] 산청군향토장학회가 올해 상반기 222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26일 산청군향토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장학생 선발을 비롯해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 등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내 고장 산청 알리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5일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해 우리고장 알리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45명의 회원들은 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행측정기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체성분, 체형, 보행 검사를 오는 6월부터 연중 무료로 제공한다. 최근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 보기, 다리 꼬아 앉기와 같은 일상 속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거북목 등 신체 불균형이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