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위·수탁 협약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만날공원 인공암벽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늘어나는 다양한 레저스포츠 요구와 암벽등반 수요 충족을 위해 2021년부터 총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제대회 개최가 가
[금요저널] 양산시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통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신, 출산, 육아의 감동과 흥미를 기록한 일기를 공유해 건강한 가족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2023년 양산시 행복한 임신·출산·육아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금요저널]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31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작품 공모전은 양산시 관내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61곳과 연계해 진행 됐으며 공모한 수상작 외에도 인지재활교실에
[금요저널] 함안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2017년 6월부터 시행해온 군민안전보험을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함안군 군민안전보험은 2023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사고일 당시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가야읍 묘사리 조일제 농가하우스에서 멜론 소득품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추진한 멜론 시험사업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멜론재배 농업인, 멜론 유통법인, 육종업체 등 20여명이 참가한 이날
[금요저널] 거창군과 거창우체국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일 ‘복지등기 우편 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군에서 위기 의심가구를 추출하고 우체국은 복지정보 등기 우편물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실거주 여부와 주거환경 등을 관찰·기록해 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문화발전과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하고 문화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제40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6일까지 추천기간을 연장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통합 전 3개 시에서 각각 제정되고 운영
[금요저널] 거창군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군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 17개 세부대책을 담은 ‘2023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먼저, 여름철
[금요저널] 동해면 주민자치회가 6월 1일부터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하지만 구매하기에 부담스러운 생활 공구를 무료로 대여하는 무료 대여소를 동해면 주민소통공간에서 운영한다. 대여 품목은 전선릴, 기어라쳇 렌치세트, 알루미늄 파이프렌치, 메가폰, 공구 세트, 햄머드릴,
[금요저널] 고성군이 6월 1일부터 3일간 관내 보육 교직원 15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돌봄 공백 없는 보육환경과 수준 높은 보육문화를 조성하고자 밤낮없이 힘쓰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재부산고성향우회 이용걸 향우가 가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에 4호로 참여하며 고향 고성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왔다. 구만면 출신인 이용걸 향우는 고성군의 독립운동가 이정수 선생님의 손자로 부산광역시에서 33년간 환경업무를 담당한 베테랑이다. 재
[금요저널] 고성군이 1년 내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어 군민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든다. 문화복지를 누리기 어렵다는 시·군의 특성을 벗어나 군민의 오감을 자극하고 문화예술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소소하지만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줄 이벤트로 무장한 고성군의 일상을 들여
[금요저널] 통영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신고 시 편의제공을 위해 미륵산과 용남면 지도, 사량도 하도 및 욕지도 동항리 등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을 2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건물 등이 없어 위치 안내가 곤란한 지역에서 각종 사고 등 위급
[금요저널] 지난 5월 31일 네이버카페 ‘살맛나는 통영’ 회원 일동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약 500만원 상당의 백미 166포를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의 대표적인 커뮤니티인 ‘살맛나는 통영’에서는 2019년, 2020년 성금 기탁에 이어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