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평은면에 출생신고를 한 박○○ 가정을 대상으로 신생아 출생 축하 지원을 진행하고, 영주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부 박○○씨와 아기가 평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으
[금요저널] 0영주시 가흥1동은 지난 28일, 한절마 햇살경로당을 시작으로 가을철 산불위험이 높은 산림인접지역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5 선비정신실천 포럼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가 주관한 행사로, 교육·청소년 분야 관계자와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인성교육의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센터에서 ‘2025년 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멘토-멘티 이음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서 상담 및 청소년 지도 관련 자격과 역량을 갖춘 인적자원을 발굴해 멘토로 위촉하고, 위기청소년과 1:1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11월 27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지방자치TV가 주관하고 지방시대위원회 등이 후원하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AI,
[금요저널] 문경시와 문경시새마을회는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읍면동 별로 지도자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25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행사를 했다.정성껏 담근 4천 여포기의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금요저널] 문경시 중학생 문화교류단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5박 7일간 국제우호교류도시인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시에서 현지 학생들과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했다.교류단 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 학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착 첫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고유의 전통악기
[금요저널] 문경시청 토공회와 전문건설협회는 지난 26일 양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에너지 취약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두 단체 회원들이 회비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연탄
[금요저널] 예천군이 예천한우 판매를 전국 시장으로 확장하고, 예천한우 브랜드 홍보·유통·포장 처리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천한우 특화센터’운영자 모집에 나섰다.예천읍 상설시장2길 14에 위치한 예천한우 특화센터는 부지 1813㎡, 연면적 2727㎡ 지상 2층
[금요저널] 예천군 이장연합회는 28일, 경북도립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관내 이장 280여 명을 대상으로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이장 간 상호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역할을 수행
[금요저널] 예천지역자활센터는 27일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쿠킹룸에서 열린 ‘2025년 경북광역자활센터 커피 직무교육’에 클라우든카페 자활참여자 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 경북지역 내 자활사업단 클라우든카페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28일 오후 1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올해 수출 일정에 따라 예천 쌀 17톤이 추가로 선적돼 해외시장으로 출하됐다고 밝혔다.이날 선적된 쌀은 풍양면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된 고품질 예천 쌀로, 희창물산을 통해 전량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저출생 극복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안동
[금요저널]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