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적인 저출산 흐름 속에서도 구미시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증가하며 인구 반등의 청신호가 켜졌다.올해 1~10월 출생아 수가 172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다.10년간 이어지던 감소세를 끊고 지난해 반등한 데 이어 2년 연속 증가 흐름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5년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전방위로 강화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도시’구현에 나섰다.올해는 일자리, 돌봄, 여가, 생활안정, 공영장례까지 복지 전반을 재정비하며 “안동이 하면 다르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고령친화도시
[금요저널]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새해 해맞이’행사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열린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시민과 함께 맞이하기 위한 이번 행
[금요저널] 안동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2025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관내 김장용 식재료 제조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절임배추, 김칫속 재료, 젓갈류, 고춧가루 등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은 지난 27일, 송하동 안전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동절기 생명안심키트 배부 및 안부 확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송하동 안전협의체’는 ‘송하동 안전 망원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까이에 있지만 미처 살피지 못했던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경북 북부지역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음악 나드리 ‘클래식으로 떠나는 유럽의 겨울 Symphony & Opera’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2월 2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
[금요저널] 11월 28일, 안동에서 전국 청년 MICE 인재가 모여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열렸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MICE 대학생 네트워크 데이’와 ‘안동 MICE 서포터즈 성과공유회’가 이어서 진행되며,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신협은 지난 29일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풍천신협 조합원들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안동 로타리클럽, 지역 부녀회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배추 300포기의
[금요저널] 2025년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동시지회 총회가 11월 28일 그랜드호텔 2층 페퍼민트 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8월 새롭게 부임한 손동준 지회장과 그에 따른 운영위원 교체 및 조직 개편 사항이 소개됐다.아울러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중개업
[금요저널]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웅부봉사회는 지난 28일 임하면 추목리 임시주택단지를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구호물품은 라면, 떡국, 국수 등 이재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시가 5
[금요저널] 안동시는 11월 28일 시청 소통실에서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하드락 인터내셔널 및 ㈜니즈퍼샌드와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 글로벌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을 유치
□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최선지)는 지난 11월 20일(목)부터 12월 17일(수)까지 구미 관내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수험생 힐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구미도서관은 수능시험을 치른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11월 29일(토) 초, 중학생 293명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2학기 「토요문화예술교실」의 종강을 맞아 수업 발표 및 전시회를 운영하였다. 2학기「토요문화예술교실」은 8월 20일(토)부터 12주에 걸쳐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12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초청전시 고봉민 정년 기념 개인전인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바코드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전시는 37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고봉민 교장선생님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