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3월 대규모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공공임대주택 74호를 긴급하게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안동시 관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소유 및 관리 중인 3개 단지 공공임대주택이며
[금요저널] 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경주시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대거 참가해 경주의 국제 위상을 높였다. 이번 방문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주의 외교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경주시는 지난 5일 보문단지 일원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금요저널]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마련한 ‘2025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 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려 총 14만 5,31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주시는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이례적으로 4월 첫째 주로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4월 7일(월) 경북북동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 지역 학생들을 돕기 위해 영덕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학습물품꾸러미들로 구성된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산불 재난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 경주시 나원초병설유치원(원장 오금환)은 지난 4월 3일(목) 전체 유아71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관람하고 성폭력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낯선 사람에게 유인되는 상황, 성폭력을 예
[금요저널] 울릉군청소년센터는 지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관내 청소년 15명과 함께 다목적홀 옆 화단에서 ‘화단 가꾸기 자원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릉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환경 감수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 경주 의곡초등학교(교장 정영숙)는 4월 2일(수) 전교생 16명으로 구성된 에코리더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 감자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4월 4일(금)에는 교문 울타리 둘레에 교화 개나리 묘목을 심는 활동도 진행했다. □ 학교텃밭 감자 심기는 산내에서
□ 경주여자중학교(교장 민훈)는 2025년 4월 7일 오전 8시부터 30분간 교내 벚꽃나무 아래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레어 봄,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경주여자중학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직접 연주하는 클래식 음
□ 삼성현중학교(교장 김정남)는 4월 5일(토)부터 ‘학교서 놀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축구반 활동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0여명의 학생들이 2025년 12월 27일까지 총30회 운영될 예정이며, 학생들에게 꾸준하고 지속적인 체육
□ 장산중학교(교장 전미경)는 4월 5일 시청각실에서 경산관내 교육복지사업학교 4개교 학생 120명과 경산시 자원봉사 센터와 함께한 자원봉사 발대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 이번 발대식에는 경산중학교, 경산여자중학교, 삼성현중학교, 장산중학교 학생들이 참여 하였으며 경산
☐ 경산여자중학교(교장 최영운)는 2025년 4월 3일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문화 책임 규약 선포식'을 열었다. ☐ 선포식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책임 규약을 제정하고 실천을
☐ 경산여자중학교(교장 최영운) 봉사동아리 학생 40명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과 지구 살리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행사는 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인근 학교(장산중, 경산중삼성현중)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반으로 기
□ 남천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2025년 4월 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인터넷 사용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이날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4월 2일부터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금강송 군락지라는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독특한 콘셉트를 채택했다. 이곳은 사색과 명상에 적합한 장소로서 ‘숨과 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