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의 쌀이 전국 농협 쌀 10대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시는 동서산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의 대표 쌀 브랜드 ‘천하일품 쌀’ 이 전국 농협 쌀 10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전국 4위, 충남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를 통해 천하일품 쌀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의 선정 도서 ‘쥐들 G들’의 강담마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도서 아동 부문으로 선정된 ‘쥐들 G들’은 멸종위기의 햇살바람쥐를 인간이 로봇 쥐를 이용해 없애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도서다.인간 중심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퀸플라워와 매월 1회 화분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퀸플라워가 후원하는 화분은 관내 독거 어르신의 생신 축하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축하와 위로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음봉면 소재 음식점 ‘어랑’과 민·관 협력 및 행복키움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어랑’은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추어탕 60팩을 정기적으로
[금요저널]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즐거운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한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염치읍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시 보건소,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운영한다.‘똑똑 경로당’은 온양5동 관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금요저널] 아산시 득산동에 거주하는 손명순 어르신이 매일 거주지 주변에서 분리수거와 청소를 실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손 어르신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거리의 청결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생활 주변의 쓰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배방읍 세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날 상담창구에서는 각종 복지제도 안내와 혈압 측정이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검사도 함께 실시했다.상담창구를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은둔·고독사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식료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안부한끼’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
[금요저널]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3호점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청소년과 보호자의 높은 만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신평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 30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이 동물을 통해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는다.시는 8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7개 학교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동물매개치유 강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동물매개치유 강의는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25일부터 해양테마체험관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당진사랑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그동안 군함전시관의 장기간 운영 중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9일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에는 서산시, 현대케미칼, 군부대,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화학재단합동방재센터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했다.드론 테러로 인한 폭발과 화재, 유해화학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