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전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제2차 문화예술 기획전시에 참여할 지역 문학·미술 분야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문학 분야 6명, 미술 분야 5명 등 총 1
[금요저널] ‘2026 서천 맥문동배 왕중왕전 족구대회’ 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천군 한산모시체육관에서 열린다.서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천군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금요저널] 서천군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마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군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등을 통해 파악된 우선관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발전협의회는 지난 19일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단과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지역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장항읍 주요 도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은 홍산면 새마을회와 함께 ‘2026년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홍산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11명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22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부여군 장암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와 관내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세금 징수 및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
[금요저널] 대만 청년들이 부여의 역사와 문화, 지역공동체를 체험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하기 위해 부여를 찾았다.대만 교육부 청년발전처가 주최하고 난터우현 정부가 주관하는 ‘Taiwan Global Pathfinders Initiative 한·대 Pre Liv
[금요저널] 부여군 외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외산면 일원에서 클린농촌단 ‘뚜벅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원 25여명은 늦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도로변을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클린농촌단 뚜벅이 활동’은 회원들이 마을별로 도보 순회하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야외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매년 광복절을 기념해 이어오고 있
[금요저널] 한국전력공사가 최근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후보 경과지를 공개하면서 지역민들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이번에 발표된 후보 경과지는 김제시에서 만경강을 건너 군산시와 익산시를 거쳐 부여군과 보령시, 홍성군을 지나 서산시 운산면으로
[금요저널] 청양군은 20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관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사)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산마을양계장 정규만 대표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충남
[금요저널]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청양분소는 지난 19일 청양군 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마음 쉼표, 부모’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육아와 일상생활로 지친 양육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19일 목면 모음센터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제6회 ‘우리동네 들썩들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청양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충남문화관광재단, 한국예총 청양지회가 주관했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7일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앞에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의 날’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