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9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2026천안 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북-돋움 축제, 가나다라-마당’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휴일인 한글날을 맞아 많은
[금요저널] 천안시는 아동공동생활가정과 10년째 인연을 이어온 봉사단체 ‘1사·1그룹홈’ 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고 12일 밝혔다.지난 9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아동공동생활가정 아동과 종사자 55명, 1사·1그룹홈 회원 15명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0월 21일 ‘이서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쌍용도서관은 독서동아리 ‘천안 독서고리’ 워크숍을 열고 ‘그래도 춤을 추세요’의 저자 이서수 작가를 초청해 독서법 강연을 진행한다.이서수 작가는 지난 2014년 동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씨네마 콘서트 with K-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K-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중심으로 영화음악과 뮤지컬, 오페라 명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입장면 독정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
[금요저널]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2일 천안시민 탄소중립생활실천단 2기와 함께 현장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날 단원들과 함께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와 재활용선별시설에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재활용품 선별과정을 살펴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률을 높이
[금요저널]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내 소형 추모물품 안치를 허용한다고 12일 밝혔다.공사는 천안시의 ‘천안추모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9조’ 개정에 따라 봉안시설에 기존 유골함과 위패, 사진과 함께 고인과의 추억을 담은 소형 추모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지난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사랑의 고구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수확해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9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노태산 근린공원 문화숲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잊지말자 나라사랑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태극기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태극기 건곤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12일 젤라유치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젤라유치원은 원생 및 학부모와 함께 운영한 야시장 수익금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장순옥 젤라유치원 대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야시장 수익금을 통해 마련된 돈
[금요저널] 천안시 광덕면은 지난 10~ 11일 광덕쉼터 일원에서 ‘2026 제17회 천안호두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천안호두축제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제17회 천안호두축제는 ‘고소한 행복, 똑똑한 건강 : 수퍼푸드와의 만남’을 슬로건을 내걸고 천안호두의 우수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은 이기성 원성1동 1통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고구마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통장은 가을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기성 1통장은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고구마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
[금요저널] 천안시 북면은 1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사랑의 고구마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송인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가을 맞아 단원들이 정성스럽게 심고 수확한 고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2동은 12일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과 함께 ‘우리 영화보러 갈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영화 ‘아버지의 집밥’을 관람하고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오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