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1월 8일부터 2월 29일까지 기초 지자체 또는 기초-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추진할 곳을 공모한다.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은 장애인 등 관광취약계층이 끊
[금요저널]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성과급 추가 지급, 특별승급 부여 등 인사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생산성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관련 법령 개정을 마치는 등 성과기반 평가 및 보상을 강화하는 다양한 개선방안을 추진했다고
[금요저널]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내년도 취업심사 대상기관이 2만 3,259개로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9일 ‘2024년도 취업심사 대상기관’을 확정해 관보에 게시했다. 이는 올해 2만 1,457개보다 1,802개 늘어난 수치다. ‘공직자윤리법
[금요저널] 국세청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1조와 소득세법 제99조에 따라 2024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정기 고시한다. 기준시가는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 등을 과세할 때 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 사용하며 재산세·종합부동산세와 같은
[금요저널] 글로벌 복합 경제 위기 등으로 인해 한동안 고전했던 한국관광이 코로나19 이전을 넘어서는 대도약을 준비 중이다. 2023년 11~12월을 ‘KTO 혁신의 달’로 선포하고 조직혁신에 매진했던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외래관광객 2천만명, 국민 국내여행 지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2월 29일까지 ‘2024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본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의 여행 향유권 보장을
[금요저널]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체와 신협중앙회가 지난 14일과 28일 실시한 대국민 ESG실천 캠페인 ‘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1일 개최한 SNS 릴레이 챌린지 ‘우리가 GREEN 정원, 함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12월 28일 발표한‘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부패 요인 등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1955년 6·25전사자들을 안장하기 위해 국군묘지로 조성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이 개원 70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이관된다. 국가보훈부는 28일 “서울현충원의 관리·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라돈 측정 결과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내공기질 공정시험기준’을 개정해 12월 28일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최근 신축 공동주택 일부 세대에서 측정기관에 따라 라돈 농도 측정값이 달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 7월 케이-콘텐츠 불법유통에 대한 범정부적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한 과학수사와 국제공조를 확대해 케이-콘텐츠 대량 불법유통을 추적, 단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국정과제 ‘케이-콘텐츠 매력을 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2월 28일 오전,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14개 대학의 관광학과 대학생들과 만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계기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논의한다. ‘2023년 관광트렌드 조사’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적용한 ‘정부광고지표’의 활용을 12월 28일 자로 중단한다. 앞으로는 광고주가 매체 선정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경우 참고자료만 제공한다. 2022년부터 적용한 ‘정부광고지표’는 열독률 조사의 구간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28일 오전 11시, 모두예술극장에서 문체부 ‘엠지드리머스’ 주도로 열린 ‘제5차 청년문화포럼’에서 청년 70명과 소통한다. 유 장관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내년도 청년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