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10월 10일 기재위 국정감사에서 ‘삼쩜삼’ AI 플랫폼과 사무직원의 세무자격 정체성이 불분명한 가운데, 사기업이 이용자 1,650만명의 홈택스 ID, PW, 건강정보, 신용카드 정보 등 민감정보를 포함한 개인정보를 수집, 보유, 활용하는
[금요저널] 올해 학교전담경찰관의 마약범죄 특별예방교육을 전국적으로 9천여건 이상 실시했지만, 학생마약사범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교육부 산하 학교 마약예방교육 전문위원회 회의는 현재까지 2번 개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강득구 의원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23년도 국정감사를 맞아 초등 저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한 내용을 담아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강득구 의원실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펴낸 ‘엄마, 아빠도 못 푸는 초등 1,2 수학교과서 문제’라는
[금요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7개 시도는 총 1,377개 업체에서 2,306대의 항공방제용 비행장치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충청남도 422대, 전라남도 374대, 전라북도 318대
[금요저널]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묘목으로 과수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무병묘 공급 사업이 정부 목표치인 10%를 달성했으나, 사과를 제외한 포도나 복숭아 등 주요 과수 무병묘 공급률은 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이
[금요저널] 그룹 82MAJOR가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 82MAJOR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ON’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82MAJOR는 그룹 명에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금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공익서비스 의무 보전 예산은 정부 예산안에 한번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도로공사 감면 통행료는 1조 9천억원에 달한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이 11일 통계조사원의 56%가 신체위협·폭행을 경험하고도, 응답자와 유대관계 유지를 위해’ 그냥 참고 넘어간다고 답변한 비율이 74%로 조사됐다. 김주영 의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통계청 통계조사원을 709명을
[금요저널] 일명 영어유치원이라고 불리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 수가 5년만에 약 1.5배 증가해 올해 6월 기준 84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6월 기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관세청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 요청한 마약류 판매 사이트 중 절반 이상은 여전히 접속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마약 밀수 사건을 조사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금요저널]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B/C 분석결과가 허점투성이라며 신뢰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5일 국토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B/C 분석결과를 통해 예타 노선보다 강상면
[금요저널] 독일 아누가 식품박람회의 대한민국 전시관 일부가 텅빈 상태로 운영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독일 통관에 걸려 상품을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은 “대한민
[금요저널] 대한민국 농·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동물·축산물·식물의 수출입 검역, 가축 질병 방역, 동물 보호·관리,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결원율이 매년 늘어나 검역본부 업무에 많은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박덕흠
[금요저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위원 이만희 의원은 선관위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중앙부처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한편 선거당해연도에 해킹시도가 특히 급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실제로 행안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제출한 최근 5년간 52개 중앙부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