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7월 4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 의제에 대한 온·오프라인 찬반 사전투표를 전개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투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만월산경로당 2층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소외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가구의 영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5층 주민마당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주민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안경진정성 인천시청역점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에 가입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 ‘안경진정성 인천시청역점’에 착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석천제일교회로부터 관내 홀로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라텍스 베개 200개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후원받은 베개는 홀로 어르신 등 고위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임장순 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에서 관내 경로당을 찾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서창2동 통장자율회는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1단1노’경로당을 방문해 작은 음악회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최근 관내 3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로당 운영 현안과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안전관리, 경로당 활성화 방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2026년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표창 수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모자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청소 및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대상 가구는 기초생계급여로 생활 중인 모자가구로 오랜 기간 집안 내부에 다량의 생활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제3회 서창생활문화센터 기획전시로 ‘2026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공유지원 사업’ 동아리 ‘우리그림, 봄’의 2026 제3회 정기 전시회를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동아리 구성원 전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남동구청에서 ‘버리고 돈 벌고 어르신 일자리도 만들고’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을 위한 ‘툭[TOOK]-Day’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툭[TOOK]’은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유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가 물빛공원 휴게쉼터 입구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로경관 개선 사업인 ‘함께 걸어요, 서창 Rose Way’조성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000만원의 예산을 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보건소 공무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위기에 처한 동료를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구했다고 19일 밝혔다.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7일 낮 12시경 남동구청 구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 A씨가 식사 중 기도 이물질 폐쇄로 쓰러질 위기에 처했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