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1동 주민자치회, 출산가정에 영유아 체온계 지원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고 있다.
논현1동은 젊은 세대의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올해 현재까지 출생아 수가 67명에 이르는 등 출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주민자치회는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영유아 체온계를 전달하며 신생아 건강관리와 초기 양육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논현1동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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