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석천제일교회, 라텍스 건강베개 200개 만수3동에 후원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석천제일교회로부터 관내 홀로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라텍스 베개 200개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후원받은 베개는 홀로 어르신 등 고위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임장순 석천제일교회 목사는 “폭염이 예보돼있는 올여름 소외되어 외로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석천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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