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은행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강화군 농기계은행은 소규모 농가의 구입 부담을 덜기 위해 영농에 필수적인 각종 농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연중 임대하고 있하고 있다.임대를 위해 구비한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3일 교동면 소재 고구낚시터에서 교동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등 교동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박종국 대표는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관내 지역아동센터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 돌봄 현장을 직접 살피고 명절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일부터 ‘활동하는 100세, 일하는 즐거움’을 신조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 공익 활동 사업, 노인 역량 활용 사업, 공동체 사업단의 총 19가지 사업에 어르신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3일 강화군 소재 홍의교회 강득구 목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외 이웃을 돕고자 홍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모였으며 송해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이 지난 3일 온수리 소재 온수교회에서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에 함께한 조춘성 목사는 “새해에 길상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30일 대룡시장에서 이장단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서명운동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확대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2일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월 4일까지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제309회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예산 집행에 대한 사후적 재정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30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날 협의회는 양도면 하일리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하며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고광순 협의회장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4일부터 운영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지난 29일 연일 이어진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최대 참석 인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의 주요 재배 작물인 △고구마 △고추 △포도 △토마토 △인삼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이장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6년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조 요청,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 신청 안내 등 주요 군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9일 ‘강화군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구축했다.통합돌봄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다가오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자 ‘2026년 봄철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이번 발대식은 면사무소에서 조순이 화도면장을 비롯한 산불 감시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가 한파 대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화재·가스 누출·감전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교동면 노인회와 면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난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