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복지재단이 지난 8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돌봄에도 회복이 필요한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감정노동과 업무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건강한 마음 관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방세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원인과 납부 능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근 장마철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노지 고추의 탄저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특히 노지 고추는 고온다습한 기후 환경에서 탄저병, 역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8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강화군지부에서 주관했으며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정성껏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금요저널] 강화군은 수산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가 지난 0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49포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쌀은 수산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든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안건으로 자매 결연지인 금창동과의 농특산물 꾸러미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김혜경 위원장은 “무더위에도 위원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선원면 도래미 마을에 모여 이른 아침부터 직접 김치를 담갔다.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음식을 나누며 이웃과의 사랑을 돈독히 다졌다.회원들은 2026년도 상반기에 직접 땀 흘려 정성스럽게 파종하고 수확한 보리쌀과 초복을 앞두고 기운을 채울 수 있는 삼계탕을 이웃들과 함께
[금요저널] 강화군은 대한성공회 초지교회가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초지교회 교인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특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가 지난 8일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각 리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직접 김치를 전달했다.박훈철 회장과 차미자 부녀회장은 “더워지는 날씨 속, 어르신들께서 장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제10대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제10대 강화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앞서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오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김치 나눔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앞장섰다.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김치 80인분을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에 방문해 직접 나눠드리며 안부를 살폈다.이귀연 부녀회장은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인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특화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생필품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실생활에 유용한 휴지, 세제, 치약 등으로 알차게 준비했다.위원들은 마을별로 6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8일 강화소창체험관에서 의료법인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이 강화소창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화소창의 친환경적·감성적 가치를 출산·육아 분야와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