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효영건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부했고 양사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도 100만원을 잇달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금요저널] 강화군이 서울역 M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범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군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둔 지난 13일 인파가 몰린 강화풍물시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친 데 이어 14일에는 강화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스포츠 활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자부담 4만원을 포함해 총 20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3일 겨울철 화재 및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한파와 건조한 날씨 속, 전열 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과 저체온증·동상 등의 한랭질환 발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 1% 사랑 나눔 동아리에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 내 봉사동아리인 1% 사랑 나눔 동아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매년 명절과 여름철마다 관내 복지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2026년 설을 앞두고 유관기관 단체장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약 20개 단체가 참석해, 군정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2026년도 상반기 주요 행사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구제역 발생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다른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밭작물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매년 강화군이 시행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청년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6년 상반기 도로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은 이번 정비 사업에 총 22억 5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160여 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화도면은 관내 노인 의료 복지시설, 노인 공동생활 가정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복지시설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설직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집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술직 공무원이 일반 행정과 기술 업무를 병행하며 놓치기 쉬운 전문성을 보완하고 설계부터 시공까지 건설 행정 전반의 실무 역량을 높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육수를 손수 조리해 60개는 반찬 나눔존을 채우고 일부는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 60명에 떡국과 함께 전달했다.김용우 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설을 앞두고 지난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고기와 과일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이번 위문은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여쭙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불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는 주요 도로변과 해안가 및 나들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잔재물을 집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