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3일 관내 마을환경 정비에 팔을 걷었다. 이번 활동에는 강화읍 새마을 지도자 20명이 참여해 남산리 선행천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강화읍을 깨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회 및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2022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위한 배추모종 700개 등의 이식 작업을 완료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민·관이 혼연일체 되어 관내 저소득 가정이나, 독거노인 등에 지원하는 행사
[금요저널] ‘강화군행복센터’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을 드리는 72개 문화프로그램 마련하고 2022년도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센터는 하반기 문화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의 요구와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으로 채운 자격증, 어학, 공예, 건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한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정해 지방자
[금요저널] 강화군이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도로관리 전담반을 편성하고 관내 주요도로 367km에 대해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집중호우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및 도로 시설물은 사전 조사를 완료했으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22일 삼산면 소재 전득이고개 일대에서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5여명이 참여해 해명초등학교부터 전득이고개 구간을 따라 방치된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김춘추 회장은 “삼산면 주
[금요저널] 강화군 6.25참전 청소년 유격대 화도면분회는 지난 18일 화도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화도면 일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병열 6.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0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아동청소년 회원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가족힐링 프로그램 ‘마음을 열다’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가족 간 감성적인 소통과 마음 회복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심적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의견수렴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ESG 경영 선언문 채택 및 노사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ESG 경영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약자로 비재무적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에서는 지난 18일 장마철과 태풍으로 유입된 해안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해안쓰레기 수거활동은 동막리 의용소방대 및 마을회가 앞장서 동막해변에 방치된 페트병, 나뭇가지, 부표 등을 집중 수거했다. 김명준 동막리
[금요저널] 강화군은 ‘우슈 생활체육교실’이 어르신의 호응을 받으며 군민들의 삶에 활력을 주고 있다. ‘우슈’은 허리를 곧게 세우면서도 동작을 할 때는 탄력을 요하는 동작의 반복으로 하체 강화와 함께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고 정신 집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우슈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2022년 을지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나섰다. 군은 22일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전환, 전시직제·예산편성, 지휘소 이동연습, 민방공 대피훈련 및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을 실시하는 실전같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태양광 센서 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김주성 위원장이 태양광 센서등 20개를 기탁해 진행됐다. 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20가정을 방문해 현관 및 옥외 화장실 입구에 등을 직접 설치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가 지난 18일 월선포 주변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노인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한강하구에서 밀려온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 전재순 회장은 “최근 계속된 폭우로 인해 교동면 해안가에 각종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