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부터 노인자살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10곳과 강화군 노인대학, 노인문화센터를 직접 방문해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와 자살생각
[금요저널] 제9대 강화군의회가 지난 18일 제280회 임시회 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한층 더 의미 있는 출발을 시작했다. 사랑의 장기기증본부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서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해 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모범적인 모습이
[금요저널] 강화군이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군 보건소는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대응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방문건강전문인력 30명이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방문과 일일 안부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교동대교 입구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장단은 지속된 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넝쿨류를 정비하고 시야를 방해하는 나뭇가지를 제거해 도로 이용자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양사면, 무더운 여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더운 날씨로 입맛이 없는 50여명의 관내 독거 어르신들께 직접 농사지은 열무로 만든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부녀회은 지난 15일 다리목 일대 도로변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11명은 이른 새벽부터 지속된 무더위로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원남 회장은 “마을 곳곳에 자란 잡초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식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에 사랑의 도가니탕을 전달했다. 이날 화도면은 당일 만든 쇠고기 도가니탕과 깍두기 등을 어르신들게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박수연 면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5일 매너미 고개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바쁜 일정에도 아침부터 모여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베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삼기 회장은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화도면 환경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를 위해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나누어줬다. 이날 위원 10여명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텀블러 20여 개와 장바구니 50여 개를 나누어주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회용
[금요저널] 강화군 한국글로벌세프고등학교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들께 한우도가니탕 도시락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봉사를 펼쳤다. 이번 도시락은 초복을 맞아 보양식인 한우도가니탕과 밑반찬으로 구성됐으며.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재료 손질부터 포장까지 정성껏
[금요저널] 강화군이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증가함에 따라 재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유관부서들은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수리계와 이장단이 각각 6월 30일 7월 12일 양일에 걸쳐 해병대 제51대대와 농업기반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집중호우 시 배수갑문 개폐지연과 열쇠 관리 이원화로 수문 개방이 지연됨에 따라 발생한 농경지 침수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여름 보양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이장단과 함께 더위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190가구에 삼계탕 팩을 전달했다. 황정호 위원장은 “여름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양사우체국에서 상덕현 삼거리 구간 도로변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원 22명은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생태계 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