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이장단은 지난 4일 하도저수지 주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을 정비했다. 이날 이장단 12명은 하도저수지 주변 데크 산책로를 정비하고 인근에 서식하는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의 생태교란 외래식물을 제거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주민들과 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해 화단을 조성했다. 화도면은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취약지를 정비하고 사계장미와 황금사철을 식재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박수연 면장은 “앞으로도 신규화단 조성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산에서 열리는 ‘제3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아름다운 섬 강화도’를 알리는 홍보 전시관을 열였다‘제3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섬, 대한민국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2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유관기관, 안전단체,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 위험시설 점검과 체계적인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전면 재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난타, 에어로빅, 탁구, 라인댄스 등 7개 프로그램의 수강생과 강사를 모집했으며 이날 재개된 각종 강좌로 모처럼 주민자치센터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생활개선회와 게이트볼여성동호회는 지난 3일 교동대교 입구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회원들은 메리골드 6,000여 본을 교동관문인 교동대교 입구 200m 구간 도로변에 식재해 꽃단장을 이루었다. 이영자 회장은 “교동면의 입구인 교동대교가 화사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일 건평 해안도로 일원 주요 공원과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관광객들의 드라이브코스인 건평 해안도로변 일원의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계동억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은 지난 4일 장화리 담당화단을 정비했다. 해당 화단은 올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관리하고 있는 화단으로 이날 회원들은 여름 동안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백일홍을 식재했다. 고철순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화단을 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한여름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소고기 우거지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들은 이틀 동안 정성으로 끓여낸 소고기 우거지탕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8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
[금요저널] 강화군이 ‘혹서기 돌봄맞춤 1:1 찾아가는 서비스’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어지러움, 발열,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중추신경 이상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신속한
[금요저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최근 이상고온과 산림생육시기를 맞아 돌발해충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인 방제에 나섰다. 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미국흰불나방, 꽃매미, 매미나방 등으로 수액을 빨아 먹어 나무를 말라 죽게해 산림에 피해를 준다. 또한, 그을음병을 유발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일 관내 화단을 정비했다. 이날 각 회원들은 지난 봄에 심은 꽃동산을 정비하고 여름 꽃 메리골드 5,000여 본을 식재해 꽃동산을 방긋 피웠다. 김영태 회장은 “여름꽃 식재로 다시 화사하게 꾸며지는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재활용 선별장 주변 화단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위원 13명은 이른 새벽부터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을 정비했다. 김우동 위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일 보문사가 지역 사회 감염병 확산예산을 위해 손소독제 5,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문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쌀기부 등을 이어오며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돌보고 있다. 선조 주지스님은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