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민원담당 공무원의 고충 청취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담당자 15명은 민원담당으로서의 애로사항 및 민원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친절·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민원
[금요저널] 강화군은 7월 한 달간 많은 비로 인한 도로 관련 피해 신고에 대해 신속한 대처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통행이 안돼요”, “길 맨홀이 역류한 물 때문에 삐져나왔어요” 등 이번 호우 시 신고전화 내용이다. 비가 많이
[금요저널] 강화군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섰다.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노출·비노출 병행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자원봉사단이 지난 20일 덕하리 일원의 마을 화단 등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회원 20여명은 덕하천 제수문을 시작으로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양사면의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서영은 회장은 “더운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0일 상방리 일원 수해 방지를 위해 도로측구 배수로 정비 및 토사 제거를 실시했다. 이날 박상환 협의회장은 “깨끗한 화도면을 조성하고 장마철 수해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강화 일반산업단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주말을 맞아 평소 지역의 환경, 교통문제 해결에 솔선수범하는‘강화 아이쿱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강화군 녹색어머니회’회원 14명이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2 회계연도 한눈에 보는 강화군 살림살이’ 책자를 발간했다. 군은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회계 용어로 작성된 각종 결산서 및 재무보고서를 알기 쉽도록 도표화해 강화군 전체 예산에 대한 운영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2022년 한 해 강화군
[금요저널] 우리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개인이 직면하는 문제는 더 다양해지고 복합적인 동시에 위험 수준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국민의 복지 욕구도 빠르게 변화하고 다양화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지난 13일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육아트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인구가 적은 도서지역임에도 35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주민은 “다육아트에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다”며 “좋은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문도 뒷장술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바닷가로 둘러싸인 주문도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고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와 강풍과 풍랑으로 많은 쓰레기가 유입돼 수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명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간식 꾸러미를 준비해 홀몸 어르신 100여 가정에 전달했다. 이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연계사업 일환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복숭아와 전병, 요구르트를 넣은 꾸러미를 만들었다.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0일 망월리 해안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석한 20여명의 회원들이 해안가를 돌며 플라스틱과 유리병 등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잡초에 덮여있는 쓰레기는 예초기를 동원해 모두 수거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0일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를 위해 인산1리 가로화단의 정비를 실시했다. 폭염 속에서도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풀매기 작업과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기혜 회장은 “제초작업으로
[금요저널] 강화군 6.25참전청소년유격대 화도면분회가 지난 20일 마니산을 중심으로 화도면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니산의 경관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었다. 한병열 회장은 “마니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