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8일 강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겨울을 대비해 이장단장을 비롯한 각 마을 제설단과 설해대책 회의를 가졌다. 주민 20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내년 2월까지 강설 시 주민의 안전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및 취약지역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14일부터 미세먼지 절감과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고춧대, 깻대 등의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사업에 돌입했다. 상반기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진행하게 됐으며 관행적인 불법 소각으로 영농부산물을 처리하던 농민들에게 안전한 길을 열어줬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치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를 구현해가고 있다. 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없이 노년을 살던 곳에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 돌봄·치료 기반 확충 치매 친화 환경조성 등의
[금요저널] 강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인술)는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자원분과(분과장 김용우) 위원, 강화읍 협의체, 가족센터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복지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내가면 자원봉사 상담가 봉사자들과 함께 외포항 일대에서 ‘안녕 내 고장’ 캠페인의 마지막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마지막 활동으로 외포리 젓갈·수산물 직판장에서 관광객에게 강화섬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구매를 유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을 관내 곳곳에 설치했다. 현재 선원면에는 재활용 분리수거함인 ‘재활용 동네마당’이 지속적으로 설치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거리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미관을 해치고 있어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 활동에 나선 것
[금요저널] 강화군에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군은 동절기를 맞아 비에스종합병원에서 쌀 150포, ㈜엘엔엘아이엔티에서 소파 40개, 강화를 사랑하는 드러머클럽에서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은 “병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17일 지역 현안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유관기관장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사파출소장을 비롯한 양사우체국장, 서강화농협양사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면정 주요사항 전달과 자유 토론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농가주부모임 및 생활개선회원 60여명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황청리 해안가에 위치한 강화나들길 16코스 일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는데, 이곳은 평소 3개의 돈대와 외포리 새우젓시장이 위치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18일 동절기 제설단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동면 제설단은 매년 강설 시 자가 트랙터를 이용해 마을 안길 등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해오고 있다. 이날 안전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트랙터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18일 21일 3일간 ‘2022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보고회에는 어르신 2,70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모범어르신과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참여
[금요저널] 강화군이 독립된 공간에서 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군은 21일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응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공공의료 강화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감염병대응센터’를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취약계층 4세대에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회원 20여명이 관내 홀몸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구슬땀 흘리며 직접 연탄을 배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성현 협의회장은 “연탄 나눔으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이 지난 14일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일부 주민과 관광객들이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혼합배출 및 무단투기 등이 발생해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제작해 게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