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1일 본격적인 한파를 대비해 독거노인 등 8가구를 방문하며 안부를 살폈다. 상대적으로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도계량기, 난방 등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건강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방문
[금요저널]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청년을 위한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했다. 센터는 수능시험을 마치고 사회에 나갈 학생들에게 꼭 알아야 할 경제 첫 이미지 메이킹 MB
[금요저널] 강화군 한국여성농업인 선원면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인숙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어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길상파출소와 길상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11월 30일 온수리 우체국 사거리 ~ 길상초등학교 앞 구간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길상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부모동아리 ‘일비’ 및 길상파출소, 이장단, 길사모,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강화군행복센터 남산마을 주민회의실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부모교육에는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양육자, 청소년기관 실무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좋은 부모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 제283회 강화군의회 정례회에 2023년 예산안을 제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도 변치 않는 군민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군정동력을 잃지 않고 많은 사업을 펼쳐나갈 수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교동목욕탕이 10일부터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교동목욕탕은 농사에 지친 몸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공중목욕탕이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1일 평균 20여명의 이용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9일 건평리 나들길 4코스의 환경정화 활동 및 삼흥천의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회원들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나들길 4코스 해안도로 및 삼흥천을 돌며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했다. 계동억 위원장은 “깨끗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에서 해안도로 및 해변 일원의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 날 활동은 나들길 8코스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청소해 미관을 정비하고 동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혜신 부녀자율방범대장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나들길 8코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지난달 29~30일 2일에 걸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화도면 자유총연맹 여성회원 집에서 직접 준비한 김장재료로 김장김치 담가,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은 지난 24일 나들길 7코스 장화리 낙조마을 구간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화도면 이장 10여명은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나들길 조성을 위해 추운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어 특별활동을 지원한다. 군은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활력 도모를 위해 영어 특별활동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만 3~5세 연령별 매일 1시간의 영어 전담 강사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9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이 가득한 소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20kg의 소금포대를 소외계층에 직접 나누어주며 추워진 날씨에 따스한 마음을 전했다. 이연숙 위원장은 “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노인회는 지난 29일 회원 36명과 함께 황산도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황산도는 캠핑과 차박을 하며 관광객들이 불법으로 투기한 쓰레기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노인회 회원들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해안가에 적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