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매음어촌계는 23일 매음리 어류정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은 매음어촌계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방치된 쓰레기 약 2톤가량을 수거했다. 유영철 계장은 “이번 활동으로 매음리 주민과 삼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체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매년 300만원 상당의 기금을 활용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재학 중인 학생들과 정성껏 담근 순무김치 100통을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다꿈맘은 강화고 학부모로 구성된 단체로 수년 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한길수
[금요저널] 강화군이 마을의 경관을 해치던 폐 직물공장을 매입해 전시관, 북카페, 체험관, 주차장 등으로 조성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폐 직물공장 터를 활용해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동광직물은 1963년 강화읍 윤만식의 공장을 매입해 확장·증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조피볼락 치어 55만 마리를 강화해역 남단 황산도항과 어류정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 생산된 조피볼락 치어는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지난 4월에 직접 부화시켜 우수한 활력을 갖도록 육성·관리했다. 조피볼락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지난 22일 건평리 해안도로의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가로화단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꽃양배추 식재를 위해 화단의 흙을 일구었다. 이순자 회장은 “건평리 해안도로를 통행하는 관광객들이 양도면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22일 주요 단체장 연석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항 홍보 및 군·면정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을 비롯한 15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면 주민복합센터 조성 추진 및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는 지난 19일 문예회관에서 어우름축제 ‘우다다다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족운동회는 임경숙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용회원 가족들과 공연팀, 내빈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내손안의 칼림바’ 필리핀 자조모임 춤,
[금요저널] 강화군은 달고 아삭한 ‘강화섬 해풍배’가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 현재 강화군의 공동선별장에서는 우수한 ‘강화섬 해풍배’ 선별 작업으로 손길이 바쁘다. 당도, 무게, 색 등 철저한 기준으로 선별한 ‘강화섬 해풍배’ 75톤은 검역 검사를 마치는 대로 대만으로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23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7회 강화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2022년도 봉사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사기 고양과 봉사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여자고등학교 ‘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2023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농업용 공용관정을 일제 점검·정비한다. 현재 교동면 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약 91%로 평년 81% 대비 비교적 양호한 상태이지만 기상이변에 따른 무강우 현상 등에 대비하기 위함이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18일 노인회 회원들과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앞서 회원 16여명을 대상으로 작업 안전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폐 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등 생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오두돈대~화도돈대 나들길 2코스의 해안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부녀회 13명은 나들길 1km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나들길 만들기에 힘썼다. 최옥임 회장은 “이곳은 평일에는 군민이,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