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6일 어려운 가구를 돕기 위한 관내 유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장단을 비롯한 12개 단체가 자리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유교상 이장단장은 “작년에도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온열 매트를 80가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2명이 지난 16일 초지대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초지대교는 강화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남단 입구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지역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었다. 이에 사회보장협의체는 초지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6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불법 매립으로 인한 토지오염을 방지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토지오염 방지를 위해 마을안길, 경작지 등에 방치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불은면주민자치위원회 1%사랑나눔 동아리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햅쌀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 200포기와 햅쌀 총 300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각종 재난대비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강화군, 강화소방서 강화경찰서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해 오는 25일까지 실시된다. 군은 실전 같은 훈련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중위생을 한단계 향상했다. 군은 강화읍 옥림리, 용정리에서 발생하는 하수처리를 위해 시행한 ‘강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9월 완료하고 오는 12월 정상 운영을 앞두고 현재 시험가동 중에 있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에는 추수를 끝내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햅쌀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구리에서 벼농사를 짓는 주민 한 모 씨는 18년째 수확한 쌀을 기부해왔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쌀10㎏ 40포를 기부한 후 조용히 돌아갔다. 리 부녀회장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14일 재활용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3따 3고’ 실천운동 현수막을 걸고 홍보에 나섰다. ‘3따 3고’는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에 관한 사항으로 배출 시 라벨·테이프는 떼고 이물질은 씻고 박스는 접어 배출하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17일 구하2리 유선춘 이장과 차석 새마을지도자가 직접 담근 순무김치 100통과 쌀 50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탁 받은 물품은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를 방문해 직접 안부를 나누며 전달됐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6일 교동 화개정원에서 ‘경쟁력 있는 농·축·어업, 잘 사는 농·어촌 실현’을 위한 농·축·수산업 발전 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관내 농·축·수산업 분야 전·현직 조합장 17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회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조성한 마을별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군은 공공체육시설 88개소, 민간체육시설 54개소, 야외 운동기구 204개소에 대해 점검반을 구성하고 다음달 9일까지 일제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체육시설은 안전기준 준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주부터 이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면사무소 입구를 환하게 밝혔다. 면사무소에 들어서면 아담한 트리빌리지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캐롤송이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마음을 풍성하게 만드는 커다란 트리도 볼 수 있다. 면사무소를 방문한 한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산천 구간에 유입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성기 양사면 주민자치위위원장은 “하천변에 버려져있던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되다”며 “앞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1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자율방범대 회원 15명이 참여해 동산리 주변의 해안가와 나들길에 방치되어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복환 방범대장은 “해안가 정비를 통해 바닷가 뿐만 아니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