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립합창단이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2022년 사랑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주제로 ‘위로와 감사’ 그리고 ‘소망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고천2지구, 오상1지구의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군민의 부담 없이 전액 국비 2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고천1리, 오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3일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종량제 규격봉투 사용을 적극 홍보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규격봉투를 사용해 배출하고 있지만, 일부지역에서 무단 투기하는 사례가 있어 홍보활동에 나선 것이다. 음식물쓰레기를 규격봉투에 넣지
[금요저널] 삼산면 부녀회는 지난 24일 매음리 민머루해변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와 방치된 폐그물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머루 해변 주변의 쓰레기 1톤가량을 수거했다. 이민희 회장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우리면의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지난 24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악취, 대기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늦가을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도 불구하고 농업 부산물, 논·밭두렁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으로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김치 200포기를 담가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여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나누며 전달했다. 유진식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3일 나들이 명소인 광성보에서 덕진진으로 이어지는 나들길과 해안도로변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회원 25명은 약 1.5km 구간의 해안도로변 일대를 돌며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1톤가량을 수거했다. 화도돈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4일 화도면 마니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가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화소방서 강화군산림조합, 강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4일 한국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에서 쌀 2,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업경영인강화군연합회는 농업인학습단체로 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조와 농정개혁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주혁돈 회장은 “농업경영인강화
[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국가대표 배준서가 현지시간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2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54kg급 배준서는 준결승에서 개최국 멕시코의 로드리게스 세사르에 1-2로 패했다. 세트스코어 1-1로 이어진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했다. 군은 올해 대비 247억원이 증가한 6,394억원을 2023년도 본예산으로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0.16% 감소한 12.35%이나, 재정자주도는 57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조정 및 군정 추진 시책,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영란 위원장은 “삼산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2일 재활용쓰레기의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미처 알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양도면의 마을회관과 재활용쓰레기 동네마당에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운동인 ‘3따3고’ 등을 부착했다. 이 날 조순이 면장은 ”홍보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매년 직접 추수한 쌀을 삼산면사무소에 전달해오는 기부자는 올해도 10kg 햅쌀 8포대를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끝내 신분을 밝히지 않으며“모두